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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실,-유엔인권이사회-제네바-본부에-추가-보고서-제출
대법원 판결 불이행과 35년간 보상 없는 피해 사례 국제사회에 호소 대한민국 피해자 권리 침해 및 법제 개선 필요성 강조 인권옹호자 특별보고관에 직접 전달 요청, 제도 개선 촉구 대한민국의 피해자 권리 보장 문제를 국제사회에 알리기 위해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부추실)가 유엔인권이사회 제네바 본부에 추가 보고서를 제출했습니다. 이번 보고서에는 ▲국제 인권 규범 위반 사례 비교(유럽 인권재판소, 일본·독일 특별법 등) ▲부추실의 활동 경과(국회의원 고발, 시민운동 활동) ▲향후 기대 효과(국제사회 압박을 통한 제도 개선 가능성) 등을 추가로 제출했습니다.   특히. 대법원에서 이미 “부도처리가 위법하다”는 판결이 확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피해자가 35년 동안 단 한 푼의 보상도 받지 못한 사례를 중심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보고서에는 ▲재산 압류와 경매로 인한 경제적 피해  ▲기업 활동 중단으로 인한 사회적 피해 ▲재판 접근권 박탈 등 심각한 인권 침해가 상세하게 네이버 블로그 https://naver.me/5VmBeM5C 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부추실은 보고서를 통해 다음과 같은 개선 요구를 국제사회에 전달했습니다.   1) 대법원 판결 즉각 이행 및 피해금액 보상 절차 진행 2) 국가인권위원법 개정으로 강제력 있는 권한 부여 3) 공직자 직무유기·직권남용에 대한 처벌 강화 4) 장기 피해자 구제를 위한 특별법 제정   박흥식 대표는 “대한민국 내 피해자 권리 보장 미비와 공직자 범죄 불처벌 관행은 국민 기본권을 침해하는 심각한 문제”라며, 국제사회가 대한민국 정부에 대해 법제 개선을 촉구해 줄 것을 호소했습니다.   부추실은 앞으로도 피해자 권리 회복과 제도 개선을 위해 국내외에서 지속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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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에서-경험한-인권운동
한국NGO지도자협의회 담당자님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영국에서 30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오강입니다.  저는 레스토랑을 운영하면서 중국동포(조선족), 북한사람과 함께 일을 했으며, 중국동포(조선족)의 난민통역도 했고, 주말을 이용하여 10년동안 수 많은 외국인, 난민출신자, 불법체류자들과 어울려서 마켓에서 장사를 했으며, 저는 25년이상을 영국의 인구문제, 인권, 경제 및 사회, 교육, 노동, 교통, 부동산, 사회복지, 의료, 이민, 난민, 이주민, 다문화, 외국인, 불법체류자, 180만명이나 되는 인도사람들 / 차별금지법등의 실태, 상황, 좋은점, 문제점 / 그리고 엄청나게 많은 외국인 각 나라별 특징을 유심히 연구관찰한 사람입니다. 인터넷에서 정치단체, 시민단체, 인권단체, 난민찬성 단체를 검색하다가 귀 단체의 이메일 주소를 얻어 영국 생활을 바탕으로 정리한 `영국에서 경험한 인권운동'을 첨부파일로 보내드리니 참조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글을 원장님 및 담당자님에게 전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보내드리는 첨부파일 글이 좀 길고, 약간은 중복되는 부분이 있고, 저의 의견과 다르더라도 이해를 부탁드리면서 글을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담당자님께서는 혹시라도 장사를 해보셨습니까? 담당자님께서는 외국인과 일을 해보셨습니까? (따뜻한 사무실일 제외)담당자님께서는 외국인과 불법체류자, 이민 난민 이주민 다문화정책의 엄청난 후유증, 외국인 부작용, 단점들을 생각해 보신 적이 있습니까? 담당자님,불법체류자, 난민정책, 이민정책, 이주민정책, 다문화정책, 외국인정책은 정말로 중요합니다. 대한민국의 인구감소, 저출산, 일자리감소, 불법외국인증가, 이민 난민 이주민 다문화, 불법체류자, 배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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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가-서사의-재발견,-‘내러티브-닷-컨퍼런스’-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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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 ‘활동가 서사, 연결의 지점’을 주제로 공익활동가 경험 수렴형 공론장 열어 2026년 6월 22일  서울시공익활동지원센터(이하 센터)가 7월 15일(수) 오후 2시 공익활동가 60명이 활동 경험을 나누는 ‘내러티브 닷 컨퍼런스_활동가 서사, 연결의 지점’을 개최한다.  활동가의 현장 경험을 ‘서사’로 모아 시민사회 공동의 지식 자산으로 만들자는 취지로 기획된 이 행사는 센터가 올해 처음 선보이는 프로그램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참가 모집은 6월 17일(수)부터 7월 8일(수)까지 진행된다. 한국 시민사회는 지난 수십 년간 노동·환경·인권·복지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사회변화를 이끌어왔다. 그 성과는 보고서와 통계, 정책 변화의 형태로 남아 있다.  그러나 그 변화를 직접 만들어낸 활동가 개인의 경험은 개인이나 조직 안에 암묵적으로 머물거나 흩어져 있다.센터는 이를 시민사회의 구조적 손실로 본다.  활동의 결과는 기록돼도 그 결과를 만들어낸 과정과 판단과 감각은 의도적으로 꺼내는 장치가 없으면 공론화되지 못한 채 소멸하고 만다는 것이다.  이번 컨퍼런스는 바로 그 장치를 만들려는 시도다.센터가 말하는 ‘활동가 서사’는 단순한 회고나 기록이 아니다.  활동가 개인에게는 자기 활동의 이유와 본질을 재발견하는 경로이고, 동료 활동가들 사이에서는 개별 현장의 경계를 넘어 연결과 연대를 가능하게 하는 공통 언어이며, 시민사회 차원에서는 공익활동의 다양성과 전문성을 사회에 설득력 있게 알리는 내러티브 자산을 축적하는 일이다.  기술과 데이터가 지배하는 시대에 서사에 주목하는 이유이다. 컨퍼런스는 오후 2시부터 5시 30분까지 약 3시간 반에 걸쳐 진행된다. ‘활동의 시작점 → 변곡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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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사랑하는-키호테-구성모-인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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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흥식 편집장님. 오랜만에 마음의 결을 담아 인사드립니다. 구성모입니다.   어느덧 2025년이라는 계절이 저물고, 우리는 다시 새로운 시작의 문 앞에 섰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보내주신 소중한 인연과 따뜻한 온기에 깊은 감사의 마음을 먼저 올립니다.   돌이켜보면 저에게 2025년은 참으로 모진 바람이 불던 해였습니다. 뜻하지 않은 상항으로 마음을 다치기도 했고,  2일이지만 중환자실이라는 낯선 공간에서 생의 소중함을 절실히 느끼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시린 계절 끝에 저를 다시 일으켜 세운 것은 결국 '사람'이었습니다. 오래도록 그리워했던  이전 회사 동지들과 재회하며 나눈 온기는 제게 무엇보다 큰 위로이자 희망이었습니다.   스스로 약속했던 헌혈을 이어가고 정부와 지방정부 위원회 활동을 통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며 보낸 시간들 또한 소중합니다. 누군가에게 주는 일이라 여겼던 그 행위들이, 사실은 상처 입은 저의 내면을 치유하는 과정이었음을 비로소 깨달았습니다.   박흥식 편집장님의 지난 한 해는 어떤 풍경이었는지요.   고단했던 기억은 저무는 해에 실어 보내시고, 새해의 첫 페이지에는 오직 따뜻하고 눈부신 희망만이 적히기를 소망합니다.   2026년에도 저는 세상을 사랑하는 키호테로서 묵묵히 길을 걷겠습니다. 요란한 수식어보다는 정직하고 조용한 실천으로 선한 영향력을 나누며 살아가력고 합니다. 다가오는 새해에는 제가 먼저 더 자주 안부를 여쭙고 인사를 나누겠습니다.   박흥식 편집장님의 일상에 건강과 평온이 늘 강물처럼 흐르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감사함(감사하고 사랑하며 함께합니다)의 마음을 담아, 세상을 사랑하는 키호테 구성모 올림     본 메일은 2008년 가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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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명서]-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공식-성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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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0월 16일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는 박흥식 대표에 대한 변호사법위반 유죄 판결과 재심 기각 결정에 대해 강력히 규탄하며, 다음과 같은 입장을 밝힌다. 박흥식 대표는 시민단체 활동을 통해 최초로 국방비리를 밝힌바 있고 금융 피해자들을 지원해온 인물이며, 그 활동은 공익적 목적에 기반한 정당한 행위였다. 검찰은 시민단체의 회비와 후원금을 대가성으로 왜곡하여 변호사법위반 혐의를 적용하였고, 이는 명백한 보복성 공소이다. 재판 과정에서 국민참여재판 신청 거부, 공소장 변경 동의 조작, 피고인신문 및 증인신문 취소 등 중대한 절차적 위법이 발생하였다. 2020년 1월 16일자 변호사 녹취록은 재판이 판사의 지시에 따라 진행되었음을 보여주는 결정적 증거이며, 이는 사법부의 독립성과 공정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행위이다. 우리는 형사소송법 제420조에 따른 재심 사유가 충분히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재심을 기각한 법원의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는 사법부와 검찰의 조직적 담합 의혹을 밝히기 위해 모든 법적·사회적 수단을 동원할 것이며, 시민의 권리와 정의를 지키기 위한 투쟁을 멈추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국회, 언론, 시민사회에 이 사건의 진실을 알리고, 사법개혁과 시민단체 보호를 위한 제도적 개선을 촉구한다. 진실은 침묵하지 않는다. 정의는 반드시 회복되어야 한다. ​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상임대표 박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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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참여-안내]-제일은행-불법-부도처리-피해자-손해배상-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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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참여 안내] 제일은행 불법 부도처리 피해자 손해배상 소송 국가기관의 책임을 묻는 역사적 재판, 당신의 관심이 정의를 움직입니다 🗓 변론기일: 2025년 8월 21일 (목요일) 14:20 📍 장소: 서울중앙지방법원 479호 법정 👤 원고: 박흥식 (제일은행 부당 부도처리 피해자),  피고: 대한민국 금융감독원장, 금융위원장, 공정거래위원장, 감사원장, 법무부장관, 💥 왜 이 재판이 중요한가요? ✅ 불법 부도처리로 기업이 무너졌습니다 ✅ 대법원 확정판결에도 국가기관은 피해자를 외면했습니다 ✅ 공정거래위원장·감사원장, 법원의 요구에도 답변서조차 제출하지 않았습니다 ✅ 이용만 당시 재무부장관, 금융단 조찬회의를 주관하고도 사건을 외면한 채 미국으로 출국, 이후 국회의원으로 입성하며 면책받았습니다 ✅ 국민의 세금으로 운영되는 기관이 책임을 회피하고 있습니다 ※ 이미 언론은 오래전부터 보도했습니다 매일경제 (1991.11.14.): “보일러기술 중국 수출 업체, 제일은행 부당 부도처리” 한국경제신문 월요사설 (1993.6.14.) 서울방송 ‘서울의 아침’ (1993.1.6.) KBS 9시 뉴스 (1994.8.11.) 중앙일보 (1994.8.31. 및 1994.9.16.) 매일경제 (1994.9.11.): “만능기계 부당 부도처리 4년만에 구제” 그럼에도 불구하고, 피해자는 단 한 번도 국가로부터 구제받지 못했습니다. 📢 국민의 관심이 필요합니다! 이 재판은 단순한 개인 피해가 아닙니다. 국가기관의 직무유기를 바로잡고, 정의로운 행정과 금융질서를 회복하는 첫걸음입니다. 🙋‍♀ 법정 방청 가능 📸 현장 인증 캠페인 예정 📱 SNS 해시태그: #국민참여재판 #제일은행피해 #정의는살아있다 #이용만면책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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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GO글로벌뉴스가-'PROCESS-뉴스'-https://processnews.co.kr로-제호가-바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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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애국 국민여러분 안녕하삽니까? 애국 국민의 인터넷신문인 NGO글로벌뉴스가 'PROCESS 뉴스' https://processnews.co.kr로 제호가 바뀌었음을 알리오니 많은 지도 편달을 바랍니다. 발행인 박흥식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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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사무처-운영지원과는-더-이상-갑질하지-말고,-서울중앙법원의-사실조회신청에-대해-신속하게-회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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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국회사무처 운영지원과 과장 황승기 및 서기관 강건희, 주무관 최선아 등은 공모한후 2020년 6월 2일자로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사건 2020가합513328 손해배상(국) 청구의 소" 사건에 피고들(문희상 외 79명)의 송달주소에 대하여 민사소송법 제294조에 의거하여 2020. 3. 30.자로 사실조회서를 송달하였다. 그러나, 동 국회 운영지원과에서는 30일이 경과하여도 회신을 아니하자, 동 법원의 민사 제30부 재판장 한성수 부장판사는 2020. 5. 13.자로 국회에 "사실조회 독촉"서를 송달하였다. 그러자, 국회사무처 운영지원과 담당 입법공무원들은 2020. 5. 29.자로 시행 운영지원과- 5392호로 "사실조회 요청회신(사건번호 2020가합513328)"을 하면서 "국회의원 문희상 외79명에 대한 주소지 확인을 위한 주민등록초본 발급은 국회사무처의 소관 사항이 아닌 것으로 판단되어 회신 불가함" 끝 이라는 '등기우편'으로 허위사실의 공문을 작성하여 법원에 접수했다. 이에, 원고 1.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2.만능기계 주식회사 3.박흥식 등은 2020. 8. 30.자로 소장이 송달되지 않은 피고들(24명)의 명단을 첨부하여 주소보정으로 '사실조회신청'을 법원에 다시 접수하자, 동 법원 재판부는 2020. 9. 2.자로 "사실조회서"와 같이 국회사무처에 송달했는데도 동 국회 운영지원과에서는 현재일까지 회신을 아니하면서 갑질아닌 갑질로 재판을 방해하면서 국민 위에 서서 갑질을 하고 있다. 따라서, 이 사건의 원고들은 추가로 입법공무원들도 소장이 송달되지 아니한 5명(전 수석전문위원 진정구, 전 수석전문위원 구기성, 전 전문위원 서도석, 전 수석전문위원 정순영, 전 입법조사관 한석현)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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