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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활동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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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추실, 건국절법률제정철회국민운동본부 공동대표 선임
    건국절법률제정철회국민운동본부 ​ 결성식 및 기자회견 단군건국기원4347년(2014) 12월 5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 (1층 연회장) 건국절법률제정철회국민운동본부 서울특별시 종로구 와룡동 171-1 아세아빌딩 305호 전화 02-763-8815 전송 02-723-3390 E-mail : kukminmove@hanmail.net 후원계좌 343601-04-058127 (한민족운동단체연합) ​ ​ ​❚❚❚❚ 건 국 절 법 률 제 정 철 회 국 민 운 동 본부 ​ ❚ 제 1 부 · 판을 여는 싯소리 김숨 (민족음악인, 문화연대 함성 대표) ❚ 결성식 오전 10:00 ~ 사회: 운승길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사무총장 ‧ 개회선언 ‧ 국민의례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묵념 ‧ 경과보고 도천수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상임공동대표 ‧ 각계대표인사 김우전 광복회 고문, 김삼열 독립유공자유족회 회장, 백일선 광복선열부인회 회장, 김시명 대한민국순국선열유족회 회장, 정유헌 민족대표33인유족회 회장, 이창복 6·15공동선언실천남측 위원회 상임대표의장, 김상근 목사/전 평통부의장, 함세웅 신부/안 중근기념사업회 회장, 장호권 사상계대표, 김영두 대종교 종무원장, 김인한 천도교종무원장, 고윤지 동학민족통일회 회장, 이강산 한민 족운동단체연합 공동대표, 학술-좌계 김영래 좌계학당대표, 청년대 표-윤현종 민족선도기천문 이사 ‧ 국민운동본부 결성 1) 취지문 낭독 및 채택 2) 조직구성 ‧ 대회사 임우철 독립유공자협회 회장 ❚ 제 2 부 ❚ 기자회견 ‧ 기자회견문 발표 대국민성명한양원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회장 ‧ 만세삼창 ‧ <우리의 소원> 참석자 전원 /다같이 ‧ 폐회선언 “건국절 반대! 8.15광복절 수호!” 『“건국절 법률제정 철회”국민운동 본부』결성 ​ 경과보고 [1] 1차 ‘건국절 법률제정’ 책동과 ‘철회’운동의 과정 ● 단군건국기원4341년(2008) 7월 3일 가)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 등 13명 의원이 ‘광복절의 명칭을 건국절’로 개칭하자는 ‘국경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함. 나) 한나라당 정갑윤 의원 등 13명 의원 등은 서기 2008년( 단기4341년) 8월15일 63주년 광복절을 맞아 정부는 ‘건국 60주년 기념사업을 진행’하려 하였음. ● 위 법률제정 및 기념사업에 대한 ‘철회운동’ 가) 건국절 예비모임 (임시정부 기념사업회 회의실)을 가짐 8.15광복절을 앞두고, 당시 이명박 정부와 한나라당 정 갑윤 의원 등 13명이 추진하는 건국절 법률제정 및 건국 60주년 기념사업이 반민족, 반역사적인 사건으로 규정하였다. (건국기원에 대해 개천절과 임시정부수립일-1919.4.13.-에 대해 토론했고, 개천절이 우리나라 건국시원임을 확인, 천명함) 나) 우리 민족진영은 헌법정신을 위배하며 우리민족의 건국기원을 무시하고 역사를 왜곡하는 건국60주년사업과 행사를 전면 부정하며 사업 집행 중지를 강력히 서면(書面)으로 요청하였다. 다) 80여 민족단체가 연합한 한민족운동단체연합을 중심으로 애국독립운동단체 및 시민운동단체들이 연대하여 건국절 법률제정에 대한 범국민대책위원회 구성을 결의하였으며, 라) 8월 14일 오전 11시 정부청사 후문 앞에서 8.15 건국절 법률개정 및 건국60주년기념사업에 대한 부당성에 대해 항의하는 기자회견을 열었고, 마) 광복절을 ‘건국기념일’로 바꾸고 이를 위해 예산을 지출하는 것은 헌법위반이라며 헌법재판소에 헌법소원을 여러 단체들이 연대하여 제출하였으며, 마) 단기4341년(2008) 서울 탑골공원에서 건국절 법률제정을 반대하며 8.15광복절을 수호하는 국민대회를 개최하고, 이때 대회장으로 임시정부 기념사업회 김자동 선생을 선출하여 진행하였다. ● 결과 결과-1 : 4341년(2008) 9월12일 당시 한나라당은 추석을 하루 앞두고, ‘국경일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광복절을 건국절로 개칭하자’는 개정안을 철회하였다. 결과-2 : 당시 이명박 정부는 건국 60주년 준비위원회를 구성하여 대한민국 역사를 1948년 8월 15일로 기산(起算)하여 건국을 기념하는 사업에 250여 억에 달하는 예산배정을 하였으나, 민족진영과 여러시민운동 단체들의 항의와 저항에 부딪혀, 시행하는 과정에 중단 하였으며, ‘건국60주년 기념책자’를 뉴라이트 단체인 교과서 포름 소속 등의 집필진이 편집한 『건국60년 위대한 국민 - 새로운 꿈』이라는 홍보책자를 발행하였는데, 이 책자는 임시정부의 법통을 부인하는 내용이었기에, 헌법정신을 위배하였으므로 민족진영의 항의와 광 복회 등의 강력한 시정요구로 인해, 당시 유인촌 문광부 장관이 광복회를 방문하여, 회수·폐기할 것을 약속하였고, 회수폐기를 완결하였다. [2] 2차 ‘건국절 법률 제정’책동과 ‘철회’운동의 과정 ● 1) 단기4347년(2014) 9월 2일, 윤상현 의원(새누리당 ․ 인천 남구을)을 비롯한 총 62명에 달하는 국회의원이 8.15 광복절과 함께 건국절 (建國節)로 기념하는 '국경일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발의하였다. 이 개정안은 현행법의 국경일에 관한 규정 중 '광복절 8월 15일"을 '광 복절 및 건국절 8월 15일'로 개정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고 있다. 윤 의원은 "지금까지는 1945년 8월 15일이 중시되고 1948년 8월 15일의 의미는 축소돼 왔다"고 지적하고 "이제 8.15를 광복절뿐 아 니라 건국절로도 기념함으로써 8.15에 담겨있는 광복과 대한민국 건국의 의미를 함께 살려나가야 한다"고 법 개정 취지를 설명하는 것으로, 건국절 법률제정의 2차 시도가 진행되었다. 2) 이 개정안의 제안을 기점으로 한국교회연합, 대한민국건국회 등의 단체가 주축이 된 [건국절 제정 추진연합회]가 8월 15일 오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건국66주년 경축식’을 개최하였을 뿐만 아니라, 건 국절 제정을 위한 1,000만인 서명운동을 시작하는 반민족, 반역사 적, 위헌적 운동을 전개하였다. ● 1) 이러한 건국절 법률제정의 2차적 진행에 대해, 단기4347년(2014) 10월29일(수)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한민족운 동단체연합, 단군운동 등 민족진영 80여단체 대표 40여명이 현수막 들고 인사동을 행진하며 “건국절! 반대!” “8.15광복절! 지키자”고 외치며, 대국민 홍보와 동참을 유도하였다. 이어 인사동 아리랑가든에서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한민족운동 단체연합의 발의로 80여 민족단체들이 참여하여 건국절 법률제정반 대 국민운동 본부를 결성할 것을 발의(發議)하고 결의하였다. 2) 위 결의내용을 추진하기 위해서 ‘한민족운동단체연합’은 독립투쟁 을 현역에서 감당한 임시정부 기념사업회, 광복회등을 중심으로 한 민족진영 뿐만 아니라, 항일 독립에 참여하였던 종교단체를 아 우르는 민종종교 협의회를 통한 범종교단체의 참여가 절실함을 환 기(喚起)시키면서, 독립유공자유족회 사무실에서 3차에 걸친 협의, 한국민족종교협의회의 연대와 협력을 위해 2차에 걸친 협의, 광복회와 2차에 걸친 협의를 거쳐서 ‘건국절 법률제정 철회 8.15 광복절 수호 국민운동본부’를 결성하기로 결의하였다. 3) 단기4347년(2014) 11월 26일 낮12시, 각계대표 연석회의를 개최 하여 ‘건국절 법률제정 철회 국민운동’을 결성하는 필요성과 취지 에 대한 공감과 유대를 확인하였으며, 국민운동 본부의 구성에 대 해 집행부인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와 독립유공자유족회에 본부 구성과 조직 구성에 대한 권한을 위임하고, 12월 5일 ‘건국절 법률제정 철회 국민운동본부’ 결성식과 대국민 기자회견을 할 것을 결정하였다. 4) 12월 국회통과 전에 ‘건국절 법률제정 철회’의 사안(事案)이 중대 하기 때문에, 연내(年內)에, ‘건국절 법률제정 철회를 촉구하는 비 상국민대회에로 확대할 것을 결의하면서, 건국절 제정이 위헌이며, 또한 반만년 민족의 역사성을 봉합(縫合)하는 성격이므로, 건국절 법률제정이 철회될 때까지 ’국민운동 본부‘를 유지하여, 반민족적 인 건국절 법률제정을 감찰(監察)할 것을 결의하였다. -각계대표 연석회의 주요참석자- ① 임우철(독립유공자협회 회장 95세, 노독립운동가)를 필두로 ② 한양원(한국 민족종교 협의회 회장, 94세) ③ 김자동(임시정부기념사업회 회장) ④ 임재경(전 한겨레 신문 부사장) ⑤ 김영두 (대종교 종무원장) ⑥ 김삼열(독립유공자유족회 회장) ⑦ 김시명(대한민국 순국선열회 회장) ⑧ 신홍우(나라사랑운동협의회 회장) ⑨ 윤재희 (민족문화운동협의회 회장) ⑩ 임종선 (민족대표 33인 유족회 상임부회장) ⑪ 김동원 목사 (한국 기독교 장로회 증경총회장) ⑫ 김영래 (좌계학당 대표) ⑬ 조성우(민화협 상임공동의장) ⑭ 도천수(희망시민연대 공동대표) ⑮ 윤승길(단국민족 평화통일힙의회 사무총장) ⑯ 박근영(독립유공자유족회 사무총장) ⑰ 이찬구(한국민족종교 협의회 기획국장) 등 기타 실무자들이 배석, 오찬회 진행. 건 국 절 법 률 제 정 철 회 국 민 운 동 본 부 ​ 취지문 8월 15일 광복절을 건국절로 바꾸려는 움직임이 이명박정부 시절 국민저항에 부딪혀 무산(霧散)되었다가 최근 국회의원 62명의 연명(連名)으로 또다시 시도되는 것에 대해 우리는 분개(憤慨)한다! 건국절 제정은 반민족적, 반역사적, 반 헌법적인 사건이기에 우리는 ‘건국절 반대 국민운동을’ 전개하며, 그 취지를 다음과 같이 밝힌다. 1. 건국절 제정은 반헌법적 즉 위헌(違憲)이다! 우리의 헌법은 성문법이로되, 헌법 전문(全文)은 불문법적 성격을 법리적으로 지니며, 우리의 헌법전문은 다음과 같이 시작된다. :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이념을 계승하고, 조국의 민주개혁과 평화적 통일의 사명에 입각하여 정의, 인도와 동포애로써 민족의 단결을 공고히 하고 .....” 첫 구절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의 실질적 의미는 ‘단군왕검께서 고조선을 창건한 이른바 개천절을 우리의 건국절이라는 천명이며, 이처럼 개천절을 건국절로 동일시 여기는 것은 항일 무장 독립군이 일제와 싸우면서 개천절(開天節)은 지내온 역사적 지속성이 있음을 이야기 한 것이다. 둘째 구절 “3.1 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에... 입각한다.”와 관련해서 제헌국회에 널리 알려진 일화(逸話)를 소개하면, 월남(月南) 이상재(李商在) 선생은 독립선언서에 서명(署名)을 위탁받았을 때, “한반도 및 만주에 실질적 지배를 일제가 강점 시행하고 있기 때문에 독립을 청원한 것이 현실적이지, 조선인들 스스로 독립되었음을 선언하는 것은 어폐(語弊)가 있다.”고 이의(異議)를 달자, 33인들이 “독립은 선언하는 것이지, 청원하는 것은 아니다! 조선인들은 독립을 스스로 선언할 권리가 있다.”고 월남 선생을 서명에서 배제시킨 것이다. 즉 3.1 독립운동은 조선인들이 “독립되었다.”고 만세를 부른 사건이어서 “독립이 안 되었다.”는 왜경(倭警)의 총검 앞에서도 당당히 만세(萬歲)를 외친 날이기에, ‘조선인의 독립’은 1919년 3월 1일에 선언된 것이며, 주권자인 대한국민의 명령을 존중하여 1919년 익월(翌月) 4월 13일에 독립 운동가들이 모여서 대한민국 임시정부를 수립하였고, 이러한 임시정부의 법통을 대한민국의 정부는 계승한다고 헌법 전문(全文)에서 명기(明記)하였던 것이다 셋째 구절 “불의에 항거한 4.19 민주이념을 계승하고, 조국의 민주개혁과 평화적 통일의 사명에 입각하여 정의, 인도와 동포애로써 민족의 단결을 공고히 하고...” 라는 것은 1945년. 8월 15일 광복과 동시에 맥아더의 일반명령 1호에 의해서 3.8선을 긋고, 일본군의 무장해제를 3.8선 이남은 미군(美軍)에 의해, 3.8선 이북은 소련군에 의해 실시하는 여파가 분단(分斷)의 밑바탕이 되었음을 원시반본(原始返本)하겠다는 헌법정신인 것이다. 이는 3.8선으로 인한 남북한 군정(軍政)개입과 이로 인한 유.엔(U.N)의 신탁통치에 대한 한민족의 ‘신탁통치 반대운동’, 또 6.25전쟁의 동족상잔의 비극을 거쳐 아직까지도 지구상의 유일한 분단국이라는 비극을 모두 한꺼번에 원시반본(原始返本)하겠다는 것이다. 즉 위에서 언급한 헌법 전문(前文) 셋째 구절은 헌법 제3조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와 제4조 “대한민국은 통일을 지향하며,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입각한 평화적 통일정책을 수립하고 이를 추진한다.”는 조문의 전제(前提)가 되는 것이다. 즉 국가의 3 요소 - 국민, 영토, 주권은 분단(分斷)되지 않은 통일된 한반도를 당연시하되, 1948년 7월 17일 국민에 의해 선출된 제헌 국회의원들에 의해 ‘헌법’이 만들어지고, 이것에 의해 1948년 8월 15일에 ‘대한민국 정부수립’이 공표된 것이지, 분단된 한반도에 정부가 들어선 것을 건국일로 삼지 않은 것임을 제헌국회와 헌법은 분명히 하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8월 15일을 광복절 겸 건국절로 삼자는 국회의원들의 법안상정 행위는 위헌적인 것이다. 2. 건국절 제정은 반역사적이다.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일’이 1945년 8월 15일 광복절과 날짜가 겹치기 때문에, 이를 ‘건국일’로 삼는 것은 일제 강점기간 36년에 대해 우리민족이 항거한 독립운동이 사라지는 것을 의미한다. 뿐만 아니라 1945년 8월 15일 맥아더의 일반명령 1호에 의해 3.8선이 그어진 분단(分斷)이 외세(外勢)의 의해 강요된 역사적 사실이 또한 ‘우리 민족의 역사의식’에서 사라지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8월 15일을 건국절로 제정하는 것은 우리 민족이 일제(日帝)와 분단(分斷)에 대해 항거한 역사적과정이 ‘건국절’이라는 지록위마(指鹿爲馬)의 술수에 봉합(縫合)되는 것에 불과한 것이다. 이는 일제의 식민강점이 끝나자마자 분단(分斷)이 예약되는 ‘국제사회의 흐름’에 대해 우리민족이 투쟁하고, 반대한 역사를 봉합(縫合)하고, ‘역사에 대한 성찰(省察)’을 하는 눈(眼)을 강제로 파내어 불구화시킨 것에 불과한 것이 아닐 수 없다. 뿐만 아니라 건국절 제정은 우리 민족이 ‘일제의 노예’에서 겨우 벗어나자마자, 좌우대립의 주구(走狗)로써만 ‘국제사회’에서 그 배역(配役)이 정해졌던 ‘슬픈 역사’를 만천하에 국경일(國慶日)로 공표하는 것이기에, 자주독립과 분단극복 통일을 지향해온 우리 민족의 역사성과 애국선열의 보혈(寶血)을 매도(罵倒)하는 것이다. 3. 건국절 제정은 반민족적이다. 1948년 8월 15일은 정부수립일에 대해 당시 국민(國民)들의 시각과 여론 자체가 남한(南韓)만의 ‘정부수립일’로 파악했지, 건국일로 인정하지 않았던 것은 ‘당시대를 지켜본 원로(元老)들의 한결 같은 증언’ 이다. (한 가지 예로 백낙청은 최근 ‘창비 2014년 겨울호’의 특별기고문 “큰 적공, 큰 전환을 위하여(2013년 체제론 이후)”에서 ‘1948년 8월 15일 정부수립(‘건국’이라고 하지않았음!) 기념행사를 주관한 ‘국민축하 준비 위원회’의 현상모집에서 1등 없는 2등으로 선정된 표어가 “오늘은 정부수립 내일은 남북통일”이었다.’ 라는 글을 (p27 하단 주(注)) 통해. 1948년 8월 15일 당시의 국민의 시대정신이 우리 국가가 ‘(통일이 안된 반쪽) 결손국가’임을 인정하는 기초 위에 통일에의 염원이 있음을 증명하였다.) 8월 15일을 건국절로 삼는 것은 우리 민족에게 ‘역사가 없는 6십여 년의 신생국’으로 대내외적으로 스스로를 표명한 것이기에 우리를 더욱 슬프게 한다. 우리 민족은 단군왕검에 의한 건국기원이 4347년(2014년 기준)이나 되는 문명(文明)의 바탕을 두는 ‘역사적 경험이 풍부한 민족’인 것이다. 특히 10월 3일 개천절(開天節)에 천명된 홍익인간(弘益人間), 이화세계(理化世界)로 압축된 우리민족의 최초의 국가의 건국이념은 오늘날 국제사회에 더욱 중요하다. 왜냐하면, 근대의 국가의 개념이 국민, 영토, 주권의 국가의 삼요소가 단일(單一:mono)로 이루어진 민주적 정체(政體)의 개념을 띠지만, 국제적 사회에서는 다중(多重:multi)의 국민, 다중(多重)의 영토, 다중(多重)의 주권에서는 ‘직접적인 민주적 합의’를 이루는 것이 불가능하고, ‘힘에 의한 강압’만이 횡행하는 ‘잘못된 역사의 진화(進化)’가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고조선은 각각(各各)의 국가(國家)에 종속되지 않는 소도(蘇塗)라는 ‘세계시민의 해방구’들이 네트워크(network)되어서 오히려 다중(多重)의 주권을 존중하면서 화백(和白)이라는 ‘민주적 합의’로써 ‘비전투원을 대량살상’하는 전쟁을 책화(責禍)하였던 문명이었던 것이다. 바로 이런 이유 때문에 건국(建國) - ‘나라를 만든 것’이 개천(開天)-‘하늘을 연 것’과 동일시 여긴 것이 무려 반만년동안이나 이어진 것이다. 이는 일제(日帝)에 투쟁할 때나, 또 광복할 당시에의 한민족의 기본적인 공감대였던 것이다. 남측 정부와 북측 정부가 모두 개천절을 우리 민족의 시원(始原)으로 삼는 까닭은, 오늘날 민주주의가 국가(國家)에 갇힌 것에 비하여, 고조선의 건국(建國)이 ‘국가에 갇히지 않는 화백 민주주의’로 또 상쟁(相爭)하는 전쟁을 책화(責禍)하는 대동(大同)의 국제질서가 우리 민족에게만 해원상생(解寃相生)의 빛을 한정치 않고, 홍익인간, 이화세계로 타민족에게도 세계에로 뻗혀 나갔음을 당연시하고, 이를 오늘날 국제사회에 또다시 법고창신(法古創新)하려는 공감대가 있기 때문인 것이다. “찢겨진 줄기는 둘이어도 뿌리는 하나다.” 라는 건국일이 바로 개천절이다. 일제 강점시 좌익인 홍범도(洪範圖)와 우익인 김좌진(金佐鎭)은 관동군 정예를 연합작전으로 청산리에서 대첩(大捷)을 거두었고, 이들 독립군들은 모두 개천절을 ‘뿌리에서 하나가 되게 하는’ 건국일로 존중한 것은 ‘좌우(左右)를 넘는 민족의 공감대’에 울림이 있었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의 ‘뿌리가 하나 되게 하는 건국(建國)’을 이미 남과 북이 함께함에도 불구하고, 굳이 ‘분단(分斷)과 상호학살이 약속된 8.15’을 건국일로 제정하는 반민족적인 잘못을 범할 수는 없는 것이다. 우리는 우리의 국격(國格)을 낮추는 건국절 제정이 ‘제 얼굴에 침뱉기’임을 다시 환기시킨다. 이상 세 가지 취지에 의해 우리는 ‘건국절 반대 국민운동’을 결성한다. 우리는 세 가지 건국절 반대 취지에 공감하는 대한민국 주권자인 국민들에게 참여의 문(門)을 활짝 열 것이다. 단군건국기원4347년(2014) 12월 5일 대 회 사 『 오등(吾等)은 자(玆)에 아(我) 조선(朝鮮)의 독립국(獨立國)임과 조선인(朝鮮人)의 자주민(自主民)임을 선언(宣言)하노라..반만년역사 (半萬年 歷史)의 권위(權威)를 장(仗)하야 차(此)를 선언함(宣言)함이며,.. (우리는 이로써 우리 조선이 독립국임과 조선 사람이 자주적 민족임을 선언하노라.. 반 만 년 역사의 권위를 의지하여 이를 선언함이며,..) 조선건국(朝鮮建國) 4252년 3월1일 』 우리는 오늘 다시 95년 전 기미년 독립선언서를 되짚어봅니다. 왜냐? 동지들의 죽음 앞에 피눈물을 흘리며, 목숨을 걸고 이 나라의 독립을 위해 싸운 항일독립지사들이 두 눈 시퍼렇게 뜨고 살아있음에도 지금! 이 땅! 의 역사를 집요하게 왜곡하려는 세력이 국회에 새누리당 윤상현의원을 비롯하여 62명씩이나 앉아있기 때문입니다. 일제강점이 시작되고 10년이 채 안된 9년 만에 우리민족이 누구인지, 왜 우리가 누군가의 속국이나, 식민지가 될 수 없는지 당당하게 밝힌 독립선언서는 바로 우리가, 반만년 장구한 건국역사를 가진 민족이기 때문임을 호방하게 밝히면서, 그때가 바로 조선건국 4252년임을 밝힙니다. 조선건국4252년! 그리고 올해는 조선건국4347년이고 이를 기념하는 개천절 기념행사를 올해 10월3일 국가가 경축했습니다. 국민여러분! 단군 건국 이래 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은 광복절을 또다시 건국절로 바꾸려는 음모가 국회에서 벌어지고 있습니다! 광복절을 건국절로 변질시켜 역사를 왜곡함으로써, 역사적 정당성을 갖지 못한 반민족적, 반민주적인 자신들의 입지를 합리화 시키고자 하는 수구친일과, 그들의 후손들이 앞장서, 다시 역사와 민족의 정통성을 훼손, 왜곡하는 중대한 도발을 시작했습니다. 깨어나십시오! 우리 겨레가 나라를 세운 것은 우리가 잘 알고 있듯이, 반만년 전이며, 그래서 매년 단군이 우리민족의 나라, 조선을 건국한 <개천절>을 국경일로 기념하는 것입니다! 즉, 그 후로는 많은 국명이 생겼다 없어졌으나 건국이 아니라 개국이나, 창업, 정부수립인 것입니다! 고려개국공신이지 건국공신이 아닌 것입니다. 저들이 건국이라 일컫는 1948년 이승만 정부의 제헌헌법 전문은 물론이고, 현 헌법 전문에도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하였다’고 명기하고 있으며, 또 헌법 3조,4조의 항에는 영토를 한반도 전체로 정하고 평화적 통일을 지향한다는 내용을 명시하여 남과 북이 본래 하나의 국가라는 대 전제를 인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헌법을 누구보다 존중해야할 국회의원 스스로 그 법적인 기반인 헌법을 부정하면서 까지 국가와 민족에 아무 실익이 없고 대외적으로 국제무대에 약점이 되어 우리의 발목을 잡고, 통일의 정당성마저 훼손함으로 커다란 손해를 끼칠 “건국절”을 고수하려는 이유는, 친일에 의해 기득권을 얻고 있는 친일 보수세력이 자신들의 입지를 합리화해 부와 권력을 지속시키고자 국민을 현혹시키려는 음모라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이는 국민을 현혹시키고 역사를 왜곡하며 <구한말> 자신들의 이득을 위해 나라의 주권을 팔아먹은 <친일 매국노>들의 행태와 다름이 없습니다! 국민여러분! 그리고 생존하는 항일독립지사와 독립운동진영을 포함한 모든 양심세력 여러분! 친일파와 그 후손, 민족반역자들로부터 8.15광복절을 지키고, 건국절 운운하는 공공연한 친일행각이 다시는 벌어질 수 없도록 “결집된 힘으로” 반민족세력을 각성시키고, 민족의 정기를 명확히 보입시다! 더 이상 단군이 건국한 이 나라를 60여년짜리 ‘건국절’ 운운이라는 말로 더럽히지 않도록 합시다! 제발 다시는 반민족적, 반역사적, 반국가적, 위헌 세력이 이 나라 역사의 주인인 냥, 이 민족의 주인인 냥 발호하는 것을 묵인하지 맙시다! 그만 깨어 일어나 행동합시다! 단군건국기원4347년(2015) 12월 5일 ❚❚❚❚ 성 명 서 ❚❚❚❚❚ ​ -건국절 법률제정안 철회를 촉구하는 대국민 성명서- 내년이면 광복 70주년입니다. 그러나 이 광복은 분단의 아픔을 안고 있는 미완의 광복입니다. 이 분단을 극복해야 우리는 비로소 완전한 광복을 맞이할 수가 있습니다. 완전한 광복은 전 민족이 대동단결하여 민족통일을 이룰 때 가능한 것임은 주지의 사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중차대한 때에 집권여당의 일부 국회의원들과 친일매국집단들이 합세하여 “광복절 8월 15일”을 “광복절 및 건국절 8월 15일”로 바꾸려고 획책하고 있습니다. 이는 천인공로할 반민족적 야합으로써 민족의 이름으로 다음과 같이 성명하는 바입니다. 1. 몰지각한 사람들이 제기한 건국절 명칭은 5천년 민족사를 송두리째 말살하는 매국행위이다. 우리 민족은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와 찬란한 문화, 그리고 위대한 건국이념을 가진 민족으로써 단기4347년이라는 연호를 쓰고 있으며, 수천년 이래 10월 3일 개천절을 우리 민족의 건국절로 인지하고 있음은 명명백백한 사실입니다. 대한민국 헌법 전문에도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을 계승한다고 되어 있듯이 대한민국의 정부가 수립된 것도 1948년이 아니라, 1919년 4월13일이기 때문에 이런 주장은 현대사에 대한 중대한 왜곡입이다. 따라서 일부 몰지각한 사람들이 건국절 제정을 운운하는 것은 항일 광복운동의 빛나는 독립운동사를 부정 삭제하고 그 자리에 마치 친일민족반역자들이 1948년 건국의 역사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것처럼 자기들의 의도대로 대한민국의 정통역사를 왜곡하려는 망국적인 일로써, 이는 실로 반역사적이고 반민족적인 일이라고 엄중히 규탄하는 바입니다. 2. 광복절은 독립선열의 숭고한 애국 애족정신과 민족사의 정통성을 상징한다. 만약 8월15일을 건국절로 만들면 역사를 유린한 민족반역자들이 하루아침에 건국유공자로 둔갑하게 됩니다. 이는 자랑스런 항일투쟁의 역사를 전면 부정하는 동시에 친일행위자들에게 면죄부를 주는 일이 아니고 무엇입니까? 지난 70년 동안 “광복절”이라는 말만 들어도 옷깃을 여몄던 이 숭고한 명칭을 이제 와서 바꾸겠다는 것은 36년 동안 민족의 해방을 위해 온 몸을 다 받쳐 싸워온 애국선열의 피눈물로 이룩한 광복의 역사를 지우겠다는 것으로 우리는 이를 결코 용납할 수 없습니다. 3·1독립운동 이래, 독립운동가들은 나라 없이 독립투쟁을 했던 것이 아니라, '대한민국'이라는 국호 아래에서 반만년의 유구한 역사를 지키기 위해 독립운동을 전개하였던 것입니다. 일제 36년은 제국주의자에 의해 일시로 침탈당한 것에 지나지 않으며, 없었던 나라를 처음으로 건국하려고 투쟁한 것이 아닙니다. 이미 오천년 전에 건국된 우리나라를 어떻게 또 건국한단 말입니까? 만약 대한민국입법부 국회에서 광복절을 건국절로 통과시킨다면 단기4347년 역사를 송두리째 없애버리고 60여년 신생국의 역사로 시작하자는 것으로써, 이는 반만년 우리역사, 우리민족 앞에 이보다 더 큰 죄악은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대한민국의 헌법을 부정하고, 국민들에게 혼란과 국론의 분열을 일으키며, 국가의 기초를 뒤흔드는 망국적인 건국절 법률제정안을 즉각 철회하고, 역사와 국민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는 바이며, 만약 이를 즉각 이행하지 않을 경우에는 본 운동본부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조치를 취할 것을 경고하는 바입니다. 단군건국기원4347년(2014) 12월 5일 건국절법률제정철회국민운동본부 ❚❚❚❚❚ 조 직 구 성❚❚❚❚❚ △ 고문 윤경빈 생존독립유공자/전 광복회 회장, 김우전 생존독립유공자/전 광복회 회장, 김국주 생존독립유공자/광복회 고문, 김동환 전 천도교 교령, 김영관 생존독립유공자/한국광복군동지회 회장, 남만우 전 광복회장 직무대행, 석근영 생존독립유공자/전 광복군동지회장, 승병일 생존독립유공자/전 광복회 부회장, 임재경 전 한겨레신문 부사장, 우원상 임시정부국민회의 서기, 박대양 민족선도기천문협회 총재 △ 상임공동대표 임우철 생존 독립유공자/독립유공자협회 회장, 한양원 한국민족종교협의회 회장, 홍수철 대종교 총전교, 박남수 천도교 교령, 남궁성 원불교 교정원장,서정기 성균관 관장 김유길 생존독립유공자/한국광복군동지회 명예회장, , 김자동 임시정부기념사업회 회장, 이종찬 여천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 이사장, 이창복 6·15공동선언실천남측위원회 상임대표의장, 김상근 목사/전 평통부의장, 함세웅 신부/안중근기념사업회 회장, 청화 스님/전 조계종 교육원장 △ 공동대표 김영두 대종교 종무원장, 김인한 천도교 종무원장, 김동원 기독교장로회 증경총회장, 김기덕 태극도 도전,김영대 수운교 총무원장, 김정각 대한불교일붕선교정 종정, 도산 한국불교태고종 종무원장, 문대골 한국기독교평화연구소 상임고문, 박성기 갱정유도 도무원장,방영식 부산종교인평화회의 사무총장,백세봉 단군교 교무원장, 법타 동국대 정각원 원장, 손정은 선불교 도전, 송기인 신부, 안경전 증산도 종도사, 연도흠 청우일신회 종전, 유종근 증산법전교 법종사, 이순악 대순진리회 중앙종회 의장, 정영문 전 종교인평화회의 상임대표, 채주봉 순천도 대표, 효림 실천불교전국승가회 명예회장, 김삼열 독립유공자유족회 회장, 김삼웅 전 독립기념관 관장, 권오식 대한기미독립정신선양회 회장, 김수인 유석조병옥선생기념사업회 회장,김시명 대한민국순국선열유족회 회장, 김원웅 단재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 회장,김진현 신간회기념사업회 회장, 김창환 심산깅창숙선생기념사업회 회장, 노영만 대한의열단기념사업회, 나영의 민족대표33인기념사업회 회장,곽정현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 회장,남기형 조명하의사기념사업회 회장,류준형 이동휘선생기념사업회, 민성진 윤암김성숙선생기념사업회 회장,문국진 이봉창의사기념사업회,백낙환 도산안창호선생기념사업회, 백일선 광복선열부인회 회장, 서동만 송재서재필박사기념사업회, 손윤 의암손병희선생기념사업회, 이기후 우사김규식박사기념사업회, 윤재희 독립유공자유족회 부회장, 이범준 철기이범석장군기념사업회 회장, 이연옥 김마리아선생기념사업회 회장,이재룡 배델선생기념사업회 회장, 이재정 이상설선생기념사업회, 전재혁 일성이준열사기념사업회,이화순, 이화옥 3·1여성동지회 회장,정유헌 민족대표33인유족회 회장, 정윤삼 김원국의병대장기념사업회 회장, 정찬준 한국독립동지회,황경섭 철기이범석장군기념사업회, 황의만 매헌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 김재완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 평화통일위원장, 문수곤 민족정신수호협의회 공동대표, 신상철 예학당 원장, 신홍우 나라사랑운동협의회 회장, 강만길 고려대 명예교수,강영숙 예지원 원장, 고윤지 동학민족통일회 회장,김승균 남북민간교류협의회 이사장, 배영기 숭의여대 명예교수,배다지 민족광장 대표, 서계갑 배달공동체 대표, , 서성택 대한민국국보문학협회 상임부회장, 이강산 한민족운동단체연합 공동대표, 이동희 단국대 명예교수, 이만준 장영실기념사업회 부회장, 이민환 부산대 명예교수, , 이부영 몽양여운형선생기념사업회, 이윤배 흥사단 이사장, 이판암 백두산국선도 대표,이종호 배달청년연합 대표, 이자현 정신개혁시민협의회 상임의장, 이장희 평화통일시민연대 이사장, 이청관 한민족운동단체연합 고문, 임헌영 민족문제연구소 소장, 장두석 민족생활학교 이사장, 장일주 연정원,정우일 홍익생명사랑회 부회장, 조성우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상임공동대표, 최창화 독립선열유족회 회장, 홍수표 개천민족회 부총재, 강민조 전국민주화운동유가족협의회 회장, 권오창 민족화합운동연합 공동대표, 김광수 경희궁포럼 고문, 김균 참여연대 공동대표, 김동진 국민동행 사무총장, 김병태 건국대 명예교수, 김선희 서울국학원 사무처장, 김영만 경남의 힘 대표, 김인걸 서울대 교수, 김정식 농촌경제살리기국민운동본부 회장, 김정암 천단마고문화제 회장, 김재규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회장, 김재성 언론인, 김헌민, 김후식 5·18민주화운동부상자회 회장, 노태구 경기대 명예교수, 도천수 희망시민연대 공동대표, 류시경 민족민주수호뿌리협의회 회장, 박석무 다산연구소 소장, 박정기 고 박종철열사 유가족, 박중기 민족민주열사희생자추모단체연대회의 명예의장, 박흥식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상임대표, 배은심 전 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 회장, 선용연 홍익문화운동연합 사무처장, 성배경 서울국학원장, 소영진 대구대 교수, 송정제 환경운동연합 고문, 안병원 전 석유협회 회장, 양재혁 성균관대 명예교수, 우대석 전국민족단체협의회 사무처장, 우룡스님 봉수선원 원장, 옥양련 부산대 명예교수, 유광언 장준하선생기념사업회 회장, 유명준 전국자연보호중앙회 총재, 윤영전 평화통일시민연대 고문, 이규정 전 부산민주항쟁기념사업회 이사장, 이명학 국학운동시민연합 사무국장, 이승환 시민평화포럼 공동대표, 이양기, 이일걸 한국간도학회 회장, 이애주 서울대 명예교수, 이정우서울국학원 총무국장, 이종석 경실련 상임고문, 이태일 전 동아대총장, 이현배 장준하특별법시민행동 공동대표, 임태우 국학원 학술이사,장민석전국민족단체협의회 운영이사, 장영주 국학원 상임고문, 장호권 사상계 대표, 전대열 한국정치평론가협회 회장, 정성헌 전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이사장, 정태헌 고려대 교수, 하일민 전 4월혁명연구회 회장, 한철호 동국대 교수, 한홍구 성공회대 교수, 허 헌, △ 발기인 강규근, 강영오, 강은지, 강인덕, 강창수, 강태원, 강해순, 경영숙, 고수복, 고시형, 곽계숙, 곽기수, 곽만호, 권희진, 김강명, 김건영, 김경민, 김경숙, 김기종, 김기현, 김길만, 김대상, 김덕인, 김동수, 김동열, 김문숙, 김민경, 김민조, 김백기, 김백용, 김복달, 김봉현, 김송자,김수곤, 김수미, 김숨, 김승기, 김선진, 김재민, 김성윤, 김승길, 김연아, 김영철, 김옥경, 김옥순, 김옥란, 김 용, 김용일, 김용환, 김우회, 김운주, 김 유, 김은하, 김이성, 김인숙, 김장순, 김재경, 김재일, 김정구, 김정민, 김정자, 김종남, 김종우, 김주호, 김주태, 김진형, 김춘복, 김형기, 김형락, 김형석, 김현숙, 김홍주, 김희대,김희중, 김회산, 김필연, 나영자, 남기복,남상만, 노명호, 노옥희, 노호붕, 도복순, 도승태, 리연우, 무세중, 목관호, 문민현, 문수영, 문제율, 민경환, 박경룡, 박관섭, 박근영, 박남근, 박동언, 박병규, 박병선, 박상도, 박성극, 박성열, 박승철, 박용주, 박정남, 박진우, 박종필, 박찬석, 박재우, 박태순, 박창학, 박한철, 박흥규, 방영식, 방춘복, 배방남, 배종혁, 배희권, 서윤경, 서정석, 손장원, 송정화, 송재호, 송지은, 송호수, 신수식, 신현수, 신혜숙, 안재세, 안창숙, 안현숙, 엄기창, 오건석, 오노군, 오영기, 오영만, 우대석, 원궁재, 유광진, 유국현, 유경석, 유래홍, 유병성, 유시택, 유윤근, 유정갑, 유정남, 유춘기, 유혜림, 유혜자, 윤경자, 윤내현, 윤명철, 윤순희, 윤창규, 은동기, 아리랑춘향, 이강인, 이강희, 이경우, 이경호, 이경희, 이광세, 이교영, 이군순, 이권민, 이규선, 이기홍, 이낙수, 이노형, 이대로, 이상대, 이상무, 이상희, 이성민, 이성봉, 이성의, 이성원, 이성우,이성현, 이세연, 이용복, 이용수, 이 암, 이영진, 이용위, 이원식, 이정이, 이정민, 이준혁, 이청권, 이충식, 이한권, 이현, 임경창, 임경희, 임경하, 임익선, 임종석, 임봉재, 임수생, 임인철, 임태우, 임태환, 장덕수, 장서현, 장선화, 장영일, 장영선, 장일주, 장원희, 장홍순, 전병인, 전의식, 정규학, 정기수, 정동웅, 정영철, 정용호, 정진만, 정진중, 전 봉, 조광흠, 조만능, 조영희, 조항욱, 조현종, 지남섭, 지영철, 진방식, 차상분, 차창규, 채우식, 채절자, 천애옥, 푀기용, 최두석, 최용기, 최이도, 최창복, 최형민, 최헌호, 한대화, 한덕록, 한만정, 한영은, 한옥수, 한정녀, 한화교, 허성학, 황경연, 홍광덕, 홍귀연, 홍성훈, 황긍재, 황인순, 실행위원회 사무총장: 윤승길, 협동사무총장:박근영 독립유공자유족회 사무총장, 이찬구:한국민족종교협의회 기획국장 홍보위원장:변우균, 언론위원장:김삼규,, 대외협력위원장:장재설 청년위원장:윤현종 사무국장:이정희, 기획실장:남상만 행정실장:강호준 정책실장:김현수 총무국장:김기혁, 대외협력국장: 정성환 조직국장:권도경, “8,15광복절 및 건국절” 입법 발의한 국회의원 62명 명단 윤상현-대표 발의, 인천 남구을, 재선( 18,19대 ) 02-788-2805 홈페이지 http://www.shyoon.co.kr 이메일 shyoon@na.go.kr 강은희 비례대표, 초선, 02-784-3543 경대수 충북 증평군진천군괴산군음성군 02-784-3977 http://www.kyungdaesoo.or.kr 이메일 kyungds@na.go.kr 김동완 충남 당진시, 초선, 02-784-1751 홈페이지 http://dowakim.net 이메일 dowakim@daum.net 김상민 비례대표, 초선, 02-784-2060~1 홈페이지 http://www.v2030.net 이메일 v2030net@naver.com 김성찬 경남 창원시진해구, 초선, 02-784-2477, 2478 http://blog.naver.com/ksc2385 이메일 ksc2385@naver.com 김용남 경기 수원시병, 초선, 소속위원회 환경노동위원회, 전화번호 없음 김용태 서울 양천구을 재선(18대, 19대) 사무실전화 02-784-5076 홈페이지 http://www.YTNetwork.or.kr 이메일 YTN@assembly.go.kr, 김재원 경북 군위군의성군청송군 재선( 17대 , 19대 ) 02-788-2136 http://www.kimjaewon.or.kr 이메일 2020jwk@assembly.go.kr 김정훈 부산 남구갑 3선( 17, 18, 19대 ) 02-784-0680 http://www.namgu21.com 이메일 kjh302@assembly.go.kr, 김제식 충남 서산시태안군 초선 02-784-8640∼2 http://www.facebook.com/kimjesik 이메일kimjesik0710@naver.com, 김종태 경북 상주시 초선 02-784-3190 홈페이지 http://www.kjt3600.kr 이메일 kimjt2012@na.go.kr, 김종훈 서울 강남구을, 초선, 02-784-3740 김학용 경기 안성시, 재선(18대, 19대 ) 02-784-3860 http://www.ansung365.com 이메일 ansung@assembly.go.kr, 김한표 경남 거제시, 초선, 02-784-4760 055-632-7822 홈페이지 http://www.hanpyo.org 이메일 khpgeoje@naver.com 김회선 서울 서초구갑, 초선, 02-784-5680 홈페이지 http://www.hoeseon.com 이메일 ilovesc1@na.go.kr 나경원 서울 동작구을, 3선(17,18,19대) 02-784-3103~4, 788-2770 홈페이지 http://blog.naver.com/nakw63 이메일 nakw@na.go.kr 나성린 부산 부산진구갑, 재선(18,19대) 02-784-2717 홈페이지 http://www.nasl.or.kr, 노철래 경기 광주시, 재선( 18 ,19대 ) 02-784-6566/788-2637 홈페이지 http://www.rcr.kr 이메일 rcr2008@hanmail.net 문대성 부산 사하구갑, 초선 02-784-6130 홈페이지 http://www.greatmoon.kr/ 이메일 cybermds@naver.com 문정림 비례대표, 초선 02-784-6290 이메일 doucemoon@naver.com 민현주 비례대표, 초선 02-784-6450 http://blog.naver.com/newrules77 이메일 newrules@na.go.kr 박대동 울산 북구, 초선 02-784-6730, 02-784-6731 http://www.facebook.com/park.daedong 이메일 pddy2k@na.go.kr 박대출 경남 진주시갑, 초선, 02-784-6750 홈페이지 http://www.wejinju.co.kr 이메일 dcparkjj@assembly.go.kr 박덕흠 충북 보은군옥천군영동군, 초선 02-784-6550 이메일 parkdukhyum@naver.com, 박윤옥 비례대표, 초선, 02-784-9518 http://blog.naver.com/gloryokok 이메일 gloryokok@naver.com 송영근 비례대표, 초선, 02-784-8780 홈페이지 http://songlove.kr 이메일 songyk0530@hanmail.net 신동우 서울 강동구갑, 초선, 02-784-9340 http://www.shindongwoo.co.kr 이메일 eastrain53@gmail.com 심윤조 서울 강남구갑, 초선, 02-784-9542 홈페이지 http://www.shimyoonjoe.kr/ 이메일 yjshim@na.go.k 심재철 경기 안양시동안구을, 4선(16,17,18,19대) 02-784-4164 http://www.cleanshim.com 이메일 cleanshim@naver.com 심학봉 경북 구미시갑, 초선 02-784-9630 홈페이지 http://www.big-gumi.com 이메일 shb745@hanmail.net 안덕수 인천 서구강화군을, 초선 02-784-9640 안홍준 경남 창원시마산회원구, 3선(17,18,19대) 02-784-4366 홈페이지 http://www.cleanjun.com 이메일 masan-jun@hanmail.net 유승민 대구 동구을, 3선(17,18,19대) 02-784-1840 홈페이지 http://www.ysm21.com 이메일 ysm21com@naver.com 유의동 경기 평택시을, 초선, 02-784-7351 http://blog.naver.com/ptopen730 이메일 ptopen730@naver.com 유일호 서울 송파구을, 재선(18,19대) 02-784-3161 홈페이지 http://www.yooilho.co.kr 이메일 ilhoyoo@yahoo.co.kr 윤명희 비례대표, 초선, 02-784-4630 홈페이지 http://www.mhyoon.or.kr 이메일 m567h@na.go.kr 윤재옥 대구 달서구을, 초선, 02-784-4871 홈페이지 http://www.yunjaeok.com 이메일 7882579@naver.com 이강후 강원 원주시을, 초선 02-784-5490 홈페이지 http://www.leekanghoo.kr 이메일 leekh@assembly.go.kr 이노근 서울 노원구갑, 초선 02-788-2602 홈페이지 http://www.lng5238.net 이메일 lng5238@hanmail.net 이상일 비례대표, 초선 02-784-5871 홈페이지 http://www.silee.co.kr 이메일 win.yongin@na.go.kr 이우현 경기 용인시갑, 초선, 02-784-6441 http://blog.naver.com/bravolwh 이메일 lwh99@hanmail.net 이운룡 비례대표, 초선, 02-784-4360 이메일 urlee2004@naver.com 이이재 강원 동해시삼척시, 초선, 02-784-6651 홈페이지 http://www.eej.or.kr 이메일 eej540@assembly.go.kr 이자스민 비례대표, 초선, 02-784-6831 http://blog.naver.com/jasmine__lee 이메일 jasminelee@assembly.go.kr 이정현 전남 순천시곡성군, 재선(18,19대) 02)784-5031 홈페이지 http://www.이정현.com 이메일 jhlee519519@hanmail.net 이종배 충북 충주시, 초선, 전화번호 없음. 이채익 울산 남구갑, 초선, 02-784-8011~3 홈페이지 http://www.이채익.com 이메일 lci8572@naver.com 이철우 경북 김천시, 재선(18,19대) 02-788-2461 홈페이지 http://www.leecw.pe.kr/ 이메일 lcw619@hanmail.net 이헌승 부산 부산진구을, 초선, 02-784-7911 http://www.ilovebusanjin.com 이메일 ilovebusanjin@hanmail.net 전하진 경기 성남시분당구을, 초선, 02-784-8731 홈페이지 http://www.hajin.com 이메일 hajin366@naver.com 정수성 경북 경주시, 재선(18,19대) 02-788-2893 홈페이지 http://www.jss4star.co.kr 이메일 jss4star@assembly.go.kr 정용기 대전 대덕구, 초선, 02-784-7190 홈페이지 http://blog.naver.com/jbrave119 이메일 jbrave119@naver.com 정우택 충북 청주시상당구, 3선(15,16,19대) 02-784-9071 홈페이지 http://www.wtc21.co.kr 이메일 wtc218@gmail.com 조명철 비례 02-784-2455 홈페이지 http://blog.daum.net/cho-1011 이메일 unicho1011@naver.com 조원진 대구 달서구병, 재선)(18,19대) 02-788-2361 홈페이지 http://www.chowonjin.com 이메일 johj98@assembly.go.kr 주영순 비례 02-784-9501 홈페이지 http://www.jysoon.or.kr 이메일 ijysoon@naver.com 홍문종 경기 의정부시을, 3선( 15,16,19대 ) 02-784-4777 http://blog.naver.com/mjhong2004 이메일 mjhong830@naver.com 홍문표 충남 홍성군예산군, 재선( 17대 , 19대 ) 02-788-2954 홈페이지 http://www.mphong.com 이메일 mphonglove@assembly.go.kr 황영철 강원 홍천군횡성군, 재선( 18대 , 19대 ) 02-784-5707 홈페이지 http://blog.naver.com/hhhyc 이메일 hhhyc@naver.com 황인자 비례 02-788-2105 http://blog.naver.com/eqhwang543 이메일 eqhwang543@naver.com 황진하 경기 파주시을, 3선( 17,18,19대 ) 02-788-2347 홈페이지 http://www.jinhwang.com 이메일 jinhwang@assembly.go.kr ❚❚❚❚❚ 참 여 단 체❚❚❚❚❚ 한국민족종교협의회, 대종교, 천도교, 원불교, 단군교, 대한불교일붕선교정, 태극도, 수운교, 갱정유도회, 선불교, 증산도, 청우일신회, 증산법전교, 대순진리회, 천주교, 대한기독교장로회, 독립유공자유족회, 독립유공자협회, 임시정부기념사업회, 여천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 대한기미독립정신선양회, 유석조병옥선생기념사업회, 대한민국순국선열유족회, 단재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 신간회기념사업회, 심산김창숙선생기념사업회, 대한의열단기념사업회, 민족대표33인기념사업회, 단재신채호선생기념사업회, 대한의열단기념사업회, 유관순열사기념사업회, 조명하의사기념사업회, 이동휘선생기념사업회, 윤암김성숙선생기념사업회, 이봉창열사기념사업회, 도산안창호선생기념사업회, 의암손병희선생기념사업회, 우사김규식박사기념사업회, 철기이범석장군기념사업회, 김마리아기념사업회, 베델선생기념사업회, 이상설선생기념사업회, 일성이준열사기념사업회, 3.1여성동지회, 민족대표33인유족회, 김원국의병대장기념사업회, 한국독립동지회, 매헌윤봉길의사기념사업회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한민족운동단체연합, 겨레얼살리기국민운동본부, 희망시민연대, 나라사랑운동연합회, 국학운동시민연합, 예지원, 동학민족통일회, 개천절민족공동행사준비위원회, 개천민족대학, 개천민족회, 경희궁포럼, 고구려연구회, 국제전략경영연구원, 극단 현빈, 남북농업수산교류협회, 남북문화교류협회, 남북물류교류협회, 대륙연구소, 대한본국검협회,, 독립유공자복지조합, 목멱사랑회, 문화지킴이연대, 민족문예 경당, 민족문제연구소, 민족비전포럼(준), 민족선도기천문, 민족소리회, 민족자주역사대회준비위원회, 민족정기바로세우기, 민족정기수호회, 민학전가, 배달공동체, 배달문화원, 배달학회, 백두산국선도, 백산소도, 백야김좌진장군기념사업회,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삼균학회, 3.1절기념민족공동행사준비위원회, 서울국학원, 선덕학회, 세계역사문화연구소, 세계인물제정위원회, 세계한민족통일협의회, 세계화평대회, 신시민운동연합, 여성불교협의회, 여성지도자연합, 예절학교, 예학당, 우리겨레부흥운동협의회, 우리겨레출판사, 우리문화역사연구회, 우리찾기모임, 이강연선생기념사업회, 21세기신문화연구회, 자주문제연구소, 장보고장군기념사업회, 장영실선생기념사업회, 전국시민단체연합, 전국민족단체협의회, 전국자연보호중앙회, 정신개혁시민협의회, 조국평화통일불교협회, 좌계학당, 천년가무악, 천도선원, 충효실천운동본부, 태극사상연구회, , 택견협회, 통일건국민족회의, 통일문화연구소, 평화21, 한국나눔운동협회, 한국땅이름협회, 한국예술문화신문, 한국역사문화연구소, 한국정신문화선양회, 한독당동지회, 한문화인성교육원, 한민족가무악단, 한민족바둑협회, 한민족상고사정립선양회, 한민족생활문화연구회, 한민족연대, 한민족지도자33회의, 한민족포럼, 한민족통일여성협의회, 한민족통일연구소, 한민족학회, 한배달, 한생명원, 한얼산악회, 한중학술교류원,홍익문화운동연합, 홍암 나철선생기념사업회, 황실보존연합회, 효도회, 등 120여 단체 http://blog.naver.com/handan3544/220201525672
    201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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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추실,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와 연대하다!
    국조 단군께서 홍익인간 이화세계의 정신으로 이 나라를 “건국”하신지 어언 반만년 단기 4347년이며, 내년 서기 2015년 8.15일 민족광복 70년을 맞아 일부 소수세력이 8.15 역사왜곡, 대한민국의 역사를 부정하는 역사날조를 조장하고 있습니다. 향후 이것이 제도화되면 8,15는 건국 경축일로 변질됨은 물론, 민족광복과 독립 세력의 역사가 부정되고, 친일파들의 발호를 정당화하는 등 엄청난 민족사 왜곡이 조장될 것입니다. 이에 민족운동의 연합결집체인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참여 120단체를 중심으로 친일매국세력의 8.15건국절 역사조작을 범국민적으로 규탄하고 막아낼 대책을 마련하고자 모임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래의 내용을 참조하시어 ‘반만년 역사와 3,1 운동, 임시정부의 법통을 수호’하는 역사적인 사업에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지금 주도적으로 ‘건국절’ 운운하는 인사들은 1948년 정부수립을 건국이라 하여 반만년 우리 역사를 60여년으로 만들려고 하고 있지만, 그들이 말하는 1948년 제헌헌법과 현 헌법 모두 “임시정부의 법통을 이어”라는 전문으로 1948년이 아니라 1919년4월이 되며, 그들의 역사계산 방법으로 해도 건국 60여년이 아니라, 90여년이 됩니다. 그리고 임시정부도 건국이 아니라 임시정부 수립임을 명백히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건국은 반 만 년이고, 그래서 그날을 기려 해마다 10월3일을 국경일로 이미 경축하고 있는 것이며, 단군께서 조선을 건국하신 이후는 개국, 창업, 정부수립이라는 용어를 씁니다. 그래서 고려 개국공신, 조선 개국 공신이지 건국공신이 아닌 것입니다. (1919년 3월1일의 독립만세운동의 “선언서”에도 조선건국 4252년3월1일로 명기되어 있음) <안건> 1. “8,15광복절 및 건국절” 법안발의 반대 및 대처방안 ① 전단지 배포 ② 앱 만들기와 배포 ③ 현수막 걸기 ④ 개별 국회의원 항의 전화, 팩스 등 ⑤ 고소? 고발? 2. 기타 적극적인 국민대책위 구성방안 1. 각계각층과 연대하여 <대규모 규탄대회>개최 예정 2.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 - “8,15광복절 및 건국절” 법안발의한 국회의원 62명 명단 - 윤상현-대표 발의, 강은희, 경대수, 김동완, 김상민, 김성찬, 김용남, 김용태, 김재 원, 김정훈, 김제식, 김종태, 김종훈, 김학용, 김한표, 김회선, 나경원, 나성린, 노철래, 문대성, 문정림, 민현주, 박대동, 박대출, 박덕흠, 박윤옥, 송영근, 신동우, 심윤조, 심재철, 심학봉, 안덕수, 안홍준, 유승민, 유의동, 유일호, 윤명희, 윤재옥, 이강후, 이노근, 이상일, 이우현, 이운룡, 이이재, 이자스민, 이정현, 이종배, 이채익, 이철우, 이헌승, 정하진, 정수성, 정용기, 정우택, 조명철, 조원진, 주영순, 홍문종, 홍문표, 황영철, 황인자, 황진하 ▶공공연한 친일행각이 다시는 벌어질 수 없도록 "결집된 힘"으로 민족의 정기를 보입시다! 건국절 반대!광복절수호국민운동본부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201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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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추실, 독립유공자 임원 등은 프레스센터 19층 시국선언 참석
    시민사회단체 인사 2백 5십여 명이 일본의 재무장과 한미일 군사정보 공유 양해각서 체결,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의 한반도 배치에 반대하는 시국선언을 발표했습니다. 종교·법조·여성·노동·교육·환경 등 각계 시민사회 인사들은 오늘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일본 재무장 반대와 동북아 평화를 위한 2차 시국회의'를 열고 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이들은 선언문에서 '한미안보협의회와 외교국방장관회담에서 사드 배치와 군사정보 MOU 관련 논의가 이뤄진다고 하는데도 정부가 방관하고 있다'며, '일본 재무장을 뒷받침하고 동북아 평화를 파괴하는 시도는 즉각 중단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사드 배치는 우리의 안전을 위한 것이 아니라 중국과 러시아를 겨냥한 것'이라며, '정부는 맹목적으로 협조할 것이 아니라 국익의 관점에서 과감하게 철회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나연수 [ysna@ytn.co.kr]
    2014-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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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가 개천절 남북 공동 행사를 공식으로 인정하다!
    4347(2014)년  개천절 남북.해외 민족공동행사 천 제 봉 행 ■ 주최 : 개천절민족공동행사 준비위원회 ■ 주관 :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독립유공자유족회, 대종교 ■ 일시 : 4347(2014) 년 10일3일(금) 오전 10:30~15:00 ■ 장소 : 남측 : 서울 광화문 광장 / 북측 : 평양 단군릉 지역행사 -마니산 참성단 천제의식, 태백산 단군성전행사, 광주 5.18 자유공원 여의단 태백산 단군성전 행사 광주 5.18 자유공원 여의단 ■참여단체 : 한민족운동단체연합, 천도교, 희망시민연대. 전국자연보호중앙회, 백두산기천문, 민족선도기천문, 민족정신수호협의회, 한반도평화정책연구소, 개천민족회, 홍익생명사랑회, 민족청년단, 연정원, 예학당, 국제신인류문화학회, 단군마고회, 한국정체미술협회, 배달공동체, 배달형제회,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한강수예술보존회, 산울림 평화예술단, 단군교, (사) 민족선도기천문, 단군민족여성통일연대, 대한본국검협회, 민족문화축제협의회 120 단체. ■후 원 : 통일부, 문화체육관광부, 서울특별시 ❚❚❚❚❚ 행사 프로그램 ❚❚❚❚❚ ❚ 식전 행사 오전 10:30 * 깃굿 풍물놀이 : 민족풍물패 장연순 외 8명 * 통일을 여는 <민족선도 기천문 한울림예술단>시연 “하늘아! 평화통일아! -단장 서승옥 (기천문 성남지원장) 외 25명 숲나학교 유지성(고 2) 정혜인(고1) 최현민(고1) 박제진(중3) 안수현(중3) 김인아(중3) 김민지(중3) 이채리(중3) 정서윤(중2) 문정빈(초6) 심국용(초6) 심어진(초3) 윤현서(초2) 성남수련원-이현규(고2) 공세ㅣㄴ(중3) 강용원(중2) 공소혜(중2) 이현정(중1) 정현욱(초3) 김동하(초3) 이선호 강진수 * "하늘을 여는 북놀이" 민족어린이 북놀이패<아미타> -박정모 나대현 김동우 안태욱 김미래 채승헌 엄홍성 김석원 ❚ 제1부 / 천제 11:00 * 판씻이춤 (판을 정갈하게 하는 춤) 송예슬 * 대종교 선의단 봉행단 주사 양 종 외 17명 - 개의 (開儀) 개식 - 참령 (參靈) 주사가 분향하고 다 같이 네 번 절을 한다. - 전폐 (展閉) 하늘에 곡지, 사지, 화지 등 폐백을 올린다. - 진찬 (陳燦) 천수, 천래, 천반, 천탕, 천채를 하늘에 올린다. - 주유 (奏由) 국조 단군게 아뢰는 고유 - 주악 (奏樂) 천악을 연주하며 참석자 전원 합창한다(개천절 노래) - 원도 (願禱) 국조단군께 소원을 기원함 - 사령 (辭靈) 인사드리고 물러감 - 네 번 절을 한다. - 폐의 (閉儀) 폐식 * 천부경 봉독 다 같이 * 헌무 창작무 "하늘을 여는 춤" 연 성 (연향예술단장) * 헌무예 민족선도 기천문 시연 송지은 원장 대한본국검 시연 대한본국검협회 시연단 ❚ 제 2 부 ❚ 기념식 : 오후 12:00 ~ 13:00 사 회 : ❚❚❚❚❚ 대 회 사 ❚❚❚❚❚ 오늘 한민족 최대의 경축일인 단기 4347년 개천절을 맞이하여 민족공동행사가 열리게 된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늘 우리는 단군한배검께옵서 만백성을 교화하시고 나라를 여시어 만유를 다스리는 홍익인간의 법통을 세우신 날을 기년하고 있습니다. 거룩한 이 날을 맞이하여 8천만 민족은 단군한배검의 천자 천손인 우리 한민족이 한 뿌리 한 형제자매임을 돼새기고, 나아가 미래를 어떻게 개척해나갈 것인가를 다짐하기 위해 이 자리에 모였습니다. 우리의 역가를 돌이켜 볼 때, 한배검의 슬기를 받은 우리 민족은 위기를 당할 때마다 홍익인간의 가르침에 따라 온 겨례가 한 마음 한 뜻을 모아 새로운 문화를 꽃피워 왔습니다. 우리의 강토가 분단되고 민족이 분열한지 어언 60여 년이 되었건만, 통일의 기후는 어느 곳에서도 보이질 않고 있으며, 민족정기가 어느 곳도 살아 있지 않습니다. 이제 우리들은 높고 깊으신 한배검님의 뜻 받들어 사회의 윤리질서를 바로잡고, 국권을 튼튼히 하여 자주적인 통일국가를 이루어 당당히 세계에 도약하는 대한민국을 건설해야 합니다. 또한 우리 8천만 한 겨례는 이제 힘껏 일어나, 이 나라의 발전과 이 민족의 통일을 방해하는 모든 대립과 갈등, 분열과 불신, 부패와 타락을 일소하여, 다시는 못난 후손이 되지 말고, 유구한 역사를 우리가 지키고, 찬란한 문화를 우리가 꽃피워, 5천만 민족의 어을 우리가 반드시 살려 내야 합니다. 분단을 청산하고 조국의 통일을 속히 이루어 대한민국을 세계의 중심국가로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합시다. 전쟁이 없는 상생과 평화의 세계를 우리의 힘으로 만들어 가며 오대양 육대주가 한 집안처럼, 오색 인족이 한 형제같이 살아가는 도덕문명국가를 만들어 가야 합니다. 단기 4347년(2014) 10월 3일 개천절민족공동행사 대회장 윤 경 빈 ❚❚❚❚❚남 북 공 동 선 언 제안문 ❚❚❚❚❚ 오늘 개천절은 영광된 우리 민족의 생일로, 우리 민족의 원시조이신 단군왕검께서 홍익인간·이화세계의 이념으로 하늘의 이치를 이 땅과 인류에 열어 교화를 시작하고 나라를 세운 지 4346년 되는 뜻 깊은 날입니다. 이제 우리는 원시조 단군의 한 후손이자 한 겨레, 한 민족, 한 핏줄로서 대동보본의 마음으로 천제를 올리고 하나가 되어 개천의 새 시대와 평화통일의 새 나라를 열어야 합니다. 특히 최근 악화될 대로 악화되어 있는 남북관계를 회복의 계기를 마련할 수 있는 것은 개천절의 참뜻을 다시 한 번 확고히 해 나가는 것입니다. 국조단군 아래 우리는 하나라는 정신은 민족 전체의 합의로 일구어낸 정신이기에 그 어떤 정세의 변화에도 흔들림 없이 지켜 나가야할 통일의 기치입니다. 종교와 이념, 계급과 계층을 떠나 모두 하나가 되어야 하며 그렇게 될 때만이 단군 민족의 저력을 발휘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거룩한 개천절을 맞이하여,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조국통일을 이룸으로써 우리 민족 제2의 개천절을 맞이하자고 남․북․해외 팔천만 겨레에게 다음과 같이 호소하는 바입니다. 첫째, 우리는 단군 민족의 자존으로 자주성을 찾아야 합니다. 우리의 역사와 철학과 전통문화가 인류를 홍익인간·이화세계로 이끌어갈 수 있는 뿌리임을 자각해야 합니다. 다물의 정신으로 단군 민족의 본래 모습을 찾고, 단군 민족의 저력을 배가시켜 나갈 것을 호소합니다. 둘째, 우리는 뜻 깊은 개천의 이념으로 동북아시아 모두가 평화와 번영의 한마음으로 대화합해야 합니다. 중국의 동북공정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단호히 맞섬과 동시에 동북아시아 전체의 평화와 공동이익과 발전을 위해 우리 민족이 앞장설 것을 호소합니다. 셋째, 우리는 자주․자강․자립의 정신과 원칙으로 민족의 분열을 타파하여 모든 대립과 긴장을 완화해야 합니다. 민족의 합의로 일구어 낸 6·15공동선언과 10·4남북선언의 정신을 계승하고 그 실천에 앞장서 남과 북의 화해와 협력을 더욱 강화함과 동시에 한겨레로서 동질성을 확인하고 민족정기를 바로잡아 나갈 것을 호소합니다. 뜻 깊은 단기 4346년 개천절을 맞이하여 우리 선조들의 애국·호국 정신에 감사하며 경천․숭조․애인의 미덕을 살려 남과 북, 해외 동포가 하나 되어 개천절의 큰 뜻으로 하나 되기를 호소합니다. 단기 4347년 10월 3일
    2014-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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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위공문서작성 및 동행사와 권리행사 방해등 혐의!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약칭 부추실 이라 한다) 박흥식 상임대표는 2014년 9월 11일 오후 1시30분경 국가인권위원회 현병철 위원장외 2명(배대섭 전 조사총괄과장, 김원규 전 조사총괄과 조사관)에 대해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허위공문서작성 및 동행사와 지위를 이용한 권리행사방해등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했다. 사건개요는 2010년 10월 20일 부추실에서 진정한 “인권침해 및 차별대우”사건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는 같은해 10월22일 접수한후 헌법제7조, 제10조, 제11조, 제26조 및 국가인권위원회법 제30조제1항, 제3항, 제4항 규정과 인권침해 및 차별행위의 조사와 구제규칙 제4조의 규정을 위반하고, 3개월 이내의 2011년 1월 21일까지 처리결과통지를 송달해야 하는데도 진정인이 구제받을 권리를 방해하고자 무려 9개월 이상을 지연하다가 2011년 7월 27일자에 “가. 진정요지”와 같이 “진정인은 국회의장을 상대로 2008. 9. 17. 청원을 하였고” 라는 허위 사실로 청원부분은 각하하고, 민원부분은 기각으로 작성하여 2011년 8월 1일자로 진정인과 국회에 각 행사하였으므로 이를 조사하여 처벌하여 달라는 취지다. 부추실 박대표는 과거 “제일은행의 불법행위 및 금융감독기관의 부작위로 인하여 공장경매, 공장분양계약해제, 투자손실, 특허권 소멸, 적색거래자등록, 신용훼손 등 물질적 정신적 피해를 국가에서 조사하여 보상해 줄 것을 요구하는 청원”을 제18대국회에 금융감독원, 재정경제부, 법무부를 상대로 2008. 9. 17.자에 헌법 제26조제1항 및 청원법 제4조제1항, 제2항 및 국회법 제123조제1항의 규정에 의거 문학진, 이종걸 국회의원의 소개를 얻어 접수하였으나, 국회의장은 정무윈원회에 회부하였으며, 이와는 별도로 청원인은 2010. 8. 5. “법 소외자들을 위한 대안마련 토론회” 를 개최한 자료등을 국회에 청원하였다. 그러나, 국회 정무위원회는 헌법 제26조의 단서에 의거 제정한 청원법 제9조의 각 규정과 국회법 제125조의 각 규정을 위반하고 청원심사소위원회 구성조차 아니하면서 청원심사결과통지를 90일 이내에 아니하는 불법행위인 “인권침해 및 차별대우”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에 인터넷 민원을 접수하자 국가인권위원회 인권위 조사총괄과장 최재경과 담당 이발래 조사관은 2010. 11. 11. 진정인 박대표에게 전화로 조사하고 자료를 요구하므로서 별도로 청원서 등을 팩스로 제출했으며, 당일 이발래 조사관은 국회사무총장(의정종합지원센터장)에게 진술서 및 자료 제출를 요구했다. 이에 국회사무총장은 2010. 11. 23.자로 진술서 및 자료를 제출하였으며, 국가인권위 담담 이발래 조사관은 2010. 11. 30. 자료입수보고서를 작성했다. 그런후 이발래 조사관과 김향규 조사관은 2010. 12. 2.자로 진정인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에 전화하여 “진정관련 실지조사 실시”하기 위해 사무실을 방문한 후 “대면조사 결과 보고”를 실시한 후 ‘진정인의 주요 진술내용’은 “진정인은 국회에 청원을 하였는데 해당 상임위는 청원법을 위반하여 처리를 하지도 않았고 결과도 통보해 주지 않은 것에 대해 조사를 요청하였음”으로 진술청취하는 방법으로 조사하여 갔다. 그런데, 국가인권위원회 현병철 위원장은 국회로부터 로비를 받았는지 국가인권위원회법 제30조제1항, 제3항, 제4항 규정과 인권침해 및 차별행위 조사와 구제규칙 제4조에 의해 3개월 이내의 2011. 1. 19.까지 처리결과통지를 해야 하는데도 동 규칙 제3조(조사와 처리의 원칙) ② 인권위원 등은 사건을 접수한 때로부터 종결할 때가지 관계인 등에게 사건의 처리과장 및 결과 등을 친절하게 안내 ․ 설명하여 관계인 등이 이해 ․ 납득할 수 있도록 성실하게 노력하여야 한다. 라는 규칙을 위반하였을 뿐만아니라, 제4조(사건처리기간) 진정은 이를 접수한 날로부터 3개월 이내에 처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부득이한 사정으로 그 기한을 연장할 경우에는 문서로 진정인에게 그 사유를 설명하여야 한다. 라는 규칙을 위반하였다. 뿐만아니라, 진정인이 국가인권위에 방문하여 교체된 담당자 김원규 조사관에게 재촉하자 피고발인 등은 공모한 후 침해구제제1위원회에서 심의한 결정문을 통지해야함에도 불구하고 2011. 7. 27.자로 “가. 진정요지”와 같이 “진정인은 국회의장을 상대로 2008. 9. 17. 청원을 하였고” 라고 허위사실로 공문서를 작성한 후 청원부분은 각하하고, 민원부분은 기각으로 결정하여 2011. 8. 1. 고발인과 피진정인(국회 입법조사관 김혜미과 민원담당 노세현)에게 각 행사하여 진정인이 구제받아야 할 권리를 방해하여 53억 6천 만원 상당의 피해를 주었으니 피고발인의 범죄사실을 실체적으로 수사하여 엄벌해 달라는 것으로 그 수사의 결과에 주목되고 있다.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밝은세상뉴스 발행인 제공 man4707@naver.com
    2014-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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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북 민족단체들, 광복절 공동호소문 발표..'민족성수 합수제'도
    “남과 북의 민족운동단체들은 단합된 힘으로 일본의 역사 왜곡과 독도강탈, 군국주의 부활책동을 단호히 짓부셔 버리기 위한 대중적 운동을 적극 벌려나갈 것이다.” 제69주년 광복절을 맞아 남과 북 민족운동단체들은 15일 공동호소문을 발표,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반전평화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 올리자”며 이같이 호소했다. 남쪽에서는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단통협) 소속 120여 민족단체가 15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종로 탑골공원에서 남북공동호소문을 발표하고, 하늘에 올리는 ‘민족성수 합수제’를 가졌다. 공동호소문은 주로 일본을 겨냥했다. “근 70년이 되어 오는 오늘 일본은 우리 민족에게 끼친 침략과 범죄에 대해 사죄하고 배상할 대신 과거 저들의 침략역사를 왜곡하고 독도 강탈행위를 노골화하면서 군국주의 재침 열에 들떠 있다”는 것. ▲ 기념행사에는 120여개 민족단체 회원들이 참석했다. [사진제공 - 8.15행사준비위]남과 북 민족단체들은 경영숙 공동준비위원장이 낭독한 공동호소문을 통해 “조국의 자주적 평화통일을 위한 애국의 길에서 단군민족성원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기 위하여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에게 다음과 같이 열렬히 호소한다”면서 “온 겨레는 ‘너희는 조심하고, 조심하라. 내 땀방울이 적시우고 내 피가 물들인 강토에 혹여나 더러운 때 묻힐세라’고 한 단군성왕의 당부대로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반전평화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자”고 호소했다. 최근 남북 민족단체들의 공동문건에 단군의 어록이 종종 등장하고 있는 점도 눈여겨 볼 대목이다. 단통협 관계자는 “10년 전부터 남측에서 꾸준히 제기해 공동문건에 단군성왕의 말씀이 서너 차례 포함된 적이 있다”며 “이번 어록은 팔리훈(참전계경)에 실려있다”고 말했다. 공동호소문은 “남과 북, 해외의 온 겨레는 우리 민족에게 식민지노예생활을 강요해온 일본으로부터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기 위한 투쟁을 계속 힘차게 전개해 나가자”고 밝혀 1965년 한일협정으로 배상문제를 일단락한 남측과 달리 북측의 배상요구를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남과 북 민간단체들은 “남과 북의 민족운동단체들은 조국통일의 이정표인 역사적인 남북공동선언들을 변함없이 틀어쥐고 철저히 고수이행하기 위한 투쟁을 계속 줄기차게 벌려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 독립지사 김우전 대회장이 대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제공 - 8.15행사준비위] ▲ 윤승길 사무총장이 사회를 보고 있다. [사진제공 - 8.15행사준비위]독립지사 김우전 대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38선을 베고 죽을지언정 분단만은 막아야 된다고 외쳤던 백범 김구선생의 정신을 이어 모두 하나가 되자”며 “8천만 동포가 제2의 임진왜란을 불러올 수 있는 일본의 ‘집단자위권’을 반드시 저지하고, 좌우 이념을 너머 이제는 통일광복을 이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가자들은 기념식 전에 ‘항일독립군 추모대제.태평양전쟁 강제징용 희생자 위령제’를 갖고, 민족의 시원인 북의 백두산 천지물과, 남의 한라산 백록담물을 비롯하여 남북 각처의 물로 단군이 천제를 지낸 마니산과, 태백산, 지리산, 계룡산, 개성과 서울, 멀리 바이칼까지, 각처에서 통일을 기원하며 떠온 민족성수를 항아리에 합수하여 ‘통일물’을 하늘에 올리고 고천(告天, 하늘에 아룀)했다. ▲ 본 행사에 앞서 위령제와 합수제 의식이 거행됐다, [사진제공 - 8.15행사준비위] ▲ 한강수예술단 이정민 씨가 천부경 춤을 추고 있다. [사진제공 - 8.15행사준비위]제주인 장일주 공동준비위원장은 고유문을 통해 “천년 왕국을 세우려다 36년만에 끝난 일제를 몰아낸지 70년이 되었건만, 치떨리는 일제 땅에서 돌아가시고 버려져 계신 태평양전쟁 강제징용 희상자들의 뼈와 원혼을 우리가 풀자”며 “강제징용 되어 끌려가신 태평양전쟁 희생자들의 유해를 남북이 함께 모셔오자”고 제안했다. ‘제69주년 8.15광복절기념 민족(남북‧해외)공동행사’는 남측에서는 ‘8.15광복절 민족공동행사 준비위원회’가 주최했으며, 서울과 평양에서 남북공동호소문이 동시에 발표됐다. 북측은 단군민족통일협의회(회장 류미영)가 서명했다. 단통협 관계자는 “서울과 평양에서 남북공동호소문을 동시 발표했으며, 대종교, 천도교 등 여러 종단과 독립유공자유족회, 독립유공애국지사유족회 등 독립관련 단체, 한민족 운동단체연합 등 민족운동단체, 예술시민단체 등이 종교와 이념을 넘어 함께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광복절 69돐기념 남북공동호소문(북측 전문)> 오늘은 강도 일제에게 나라를 빼앗기고 온갖 불행과 고통을 강요당하였던 우리 민족이 반일의 기치밑에 손에 무장을 들고 목숨바쳐 싸워 일제를 타승하고 해방을 이룩한 뜻깊은 날이다.그러나 1945년 8월 15일 일제의 패망과 더불어 시작된 외세의 강점으로 이 땅은 진정한 해방을 맞이하지 못하고 오늘까지도 우리 민족의 의지와 상관없이 분렬은 지속되고있으며 근 70년이 되여오는 오늘 일본은 우리 민족에게 끼친 침략과 범죄에 대해 사죄하고 배상할대신 과거 저들의 침략력사를 외곡하고 독도강탈행위를 로골화하면서 군국주의 재침열에 들떠 있다.범죄적인 침략전쟁을 반성하지 않는 일본의 력사외곡은 우리 민족과 아시아나라 민중들과 일본국민들에 대한 엄중한 모독이다.력사외곡은 제2의 침략행위이기에 우리 민족과 아시아나라민중들과, 일본의 량심세력들은 일어나 련대하여야 한다.더우기 일본의 현정권은 군국주의의 상징인 《야스구니신사》를 공식적으로 참배하였으며 《자위대》의 해외파병과 군비증강을 위한 《유사법제》의 제정을 기도하는 등 군국주의 부활과 팽창야욕을 로골적으로 드러내고있다. 일본 《자위대》의 해외파병은 《대동아공영권》이라는 일본제국주의 침략야욕의 변종일 뿐이다.일본은 제나라 국민을 위해서라도 전쟁범죄를 한 과거를 성근하게 반성하고 전쟁을 부추기는 일본내외의 호전세력을 단호히 량심의 이름으로 무력화시켜야 하며 전쟁야욕인 《집단적자위권》을 버리고 《평화헌법》으로 돌아가야 한다.현실은 북과 남, 남과 북, 해외동포들이 우리 민족끼리 기치아래 굳게 단합하여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고 겨레의 평화번영을 위한 민족사적성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을 요구하고있다.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위한 애국의 길에서 단군민족성원으로서의 본분을 다하기 위하여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에게 다음과 같이 열렬히 호소한다.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반외세자주화와 반전평화운동을 더욱 힘차게 벌려나가자.온 겨레는 《너희는 조심하고, 조심하라. 내 땀방울이 적시우고 내 피가 물들인 강토에 혹여나 더러운 때 묻힐세라.》고 한 단군성왕의 당부대로 민족의 단합된 힘으로 반전평화운동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리자.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는 우리 민족에게 식민지노예생활을 강요해온 일본으로부터 사죄와 배상을 받아내기 위한 투쟁을 계속 힘차게 전개해나가자.북과 남의 민족운동단체들은 단합된 힘으로 일본의 력사외곡과 독도강탈, 군국주의부활책동을 단호히 짓부셔버리기 위한 대중적운동을 적극 벌려나갈것이다.북과 남의 민족운동단체들은 조국통일의 리정표인 력사적인 북남공동선언들을 변함없이 틀어쥐고 철저히 고수리행하기 위한 투쟁을 계속 줄기차게 벌려나갈것이다.온 겨레는 조국통일에 도움이 되는 일이라면 그가 누구이든 어디에 살든 정견과 신앙, 사상과 제도의 차이를 초월하여 민족우선의 립장에서 백사만사를 덮어놓고 성심성의를 다해나가자.8.15조국해방과 광복의 날은 민족자주통일을 위한 기치를 더욱 높이 드는 날이다.조국통일3대원칙과 력사적인 남북,북남공동선언을 고수리행하며 우리 민족끼리 힘을 합쳐 조국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성취하는 그날까지 힘차게 싸워나갈것을 북과 남, 해외의 온 겨레에게 다시한번 열렬히 호소한다.통일의 대문을 활짝 여는 8.15를 만들자!8.15광복 만세!단군민족통일만세! 2014년 8월 15일북 측 남 측 단군민족통일협의회 8.15광복절민족공동행사준비위원회 단군민족평화통일협의회
    201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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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인권위원회는 법원의 석명신청에 대해 답변을 거부하다!
    서울고등법원 제5행정부 재판장 조용구 부장판사는 2014누40120호 국가인권위원회진정기각등처분무효확인 사건에 관하여 원고 부추실 박흥식 상임대표가 소송대리인 오병주 대표 변호사(OK연합법률사무소)에게 요청한 2014. 7. 7.자 석명신청에 대해 그 다음날자로 피고 국가인권위원회에게 답변을 하라고 송달했습니다. 이 사건의 원고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의 소송대리인 OK연합법률사무소는 재판상에 원고의 주장이 적법과 정당성을 입증하기 위해 석명신청을 하였기 때문입니다. 그 신청이유는 첫째, 대한민국 국가인권위원회 대표자 위원장 현병철은 원고의 진정사건(번호: 10-진정-0668000)을 담당한 김원규, 조사총괄과장 배대섭은 2011. 8. 1.자로 “갑제 1호증”의 ‘진정요지’와 같이 원고의 2010. 10. 20.자 진정사건에 대해 최종적으로 ‘허위 공문서’를 작성하여 원고와 피진정인 담당 노세현, 김혜미 입법조사관(갑제 11호증의 4, 5)에게 “진정사건 처리결과통지”를 한 자들입니다. 그런데, 원고가 위 진정사건의 기각등 처분이 부당하여 2011. 12. 20.자로 피고 등을 상대로 재 진정(갑제 15호증의 3)한 사건(번호: 11-진정-0709000)을 담당한 김원규 및 기획조사팀장 정상영은 “갑제 16호증의 1”과 같이 2011. 12. 26.자로 “국회사무처 의정종합지원센터장”에게 “국회 민원인에 대한 처리결과 통지 협조 요청”을 하였고, 같은 날자에 담당 김원규, 신병곤은 “갑제 16호증의 2”과 같이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에게 “국회 민원인에 대한 처리결과 통지 협조 요청”을 하였습니다. 또한, 담당 김원규, 기획조사팀장 정상영, 조사총괄과장 배대섭은 “갑제 16호증의 3”과 같이 2011. 12. 29.자로 “국회 사무총장”에게 “국회 청원인에 대한 처리결과 통지 협조요청”을 하였고, 같은 날자에 담당 김원규, 기획조사팀장 정상영, 조사총괄과장 배대섭은 “갑제 16호증의 4”과 같이 “국회운영위원장”에게 “국회 민원인에 대한 처리결과 통지 협조 요청”을 하였습니다. 석명을 구하는 사항 1. 위 원고의 소송복대리인과 원고 당사자는 제2차 변론기일인 2014. 6. 18. 11:40 제1별관 303호 법정에서 원고의 시민단체 회원 5명(한창선, 김성예, 오청자, 정용섭, 천정안 등)이 참석한 상태에서 소송복대리인 변호사가 당일 제출한 준비서면에서 진술한 “제2항의 피고는 2014. 5. 12.자 답변서에서 갑제 1호증의 가. 진정요지와 같이 진정인(원고)은 국회의장을 상대로 2008. 9. 17. 청원하였다.” 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이 사건의 원고는 당일 법정에서 “금융감독원, 재정경제부, 법무부”의 부작위 처분에 대해 피해보상을 의결하여 달라고 청원한 것이라고 밝혔는 바, 이에 대하여 원고가 국회의장을 상대로 청원한 것인지를 피고 국가인권위원회 대표 위원장 현병철의 답변을 구합니다. 만약에 답변을 아니할 경우는 원고의 청구를 인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 위 피고는 원고의 진정사건을 접수하여 무려 9개월 이상을 경과하다가 기각등 처분결과 통지를 하였는데, 그렇다면 “을제 2호증의 인권침해 및 차별행위 조사구제규칙” 제4조(사건처리기한)의 규정은 “3개월 이내에 처리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다만 부득이한 사정으로 그 기한을 연장할 경우에는 문서로 진정인에게 그 사유를 설명하여야 한다.”라는 규정에 따라 서면으로 연장을 하였는지 피고의 답변을 구합니다. 만약 서면으로 연장을 통지한 사실이 없다면 원고의 청구를 인용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3. 위 피고는 2011. 12. 26.자 및 2011. 12. 29.자로 피진정인 국회에 협조 요청한 공문서(갑제 16호증의 1, 2, 3, 4) 등과 관련하여, 피고는 이미 피진정인 국회를 조사하였기 때문에 원고가 법원에 ‘문서제출명령신청’을 구하는 모든 문서를 보관하고 있어야 할 것인 바, 본 법원은 피고가 원고의 청원사건 기록을 보관하고 있는지에 대해 답변을 구합니다. 만약 피고가 보관하고 있지 않다면 법원은 원고가 신청한 2014. 4. 21.자 문서제출명령신청과 2014. 5. 14.자 증인신청을 채택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4. 위 피고는 원고의 진정(청원부분)에 대해 “진정인이 동일내용”에 대하여 서울행정법원에 부작위위법확인등 소송을 제기하여 위 법원이 2009. 5. 21. 판결을 선고(2009구합3279)하였으므로 “진정이 제기될 당시 진정의 원인이 된 사실에 관하여 법원의 재판이 종결된 경우에 해당하여 각하함.” 이라고 판단했는데, 원고가 국회를 상대로 “헌법 제26조”에 의하여 제정한청원법 제9조제2항의 규정을 위반한 부작위에 대해 위법확인을 구하는 청구와 원고가 피고에게 진정한 “인권침해 및 차별행위”를 조사하여 구제해 달라는 취지가 진정할 당시 원인이 된 사실에 관하여 법원의 재판이 종결된 경우(법원의 판결은 청원인이 부작위위법확인을 구할 당사자 적격을 인정할 수 없다고 각하함)에 해당하는지 피고의 답변을 구합니다. 라는 위 석명신청서에 대해 2014. 7. 23. 11:40경 제1별관 303호 법정에 피고 국가인권위원회 소송수행자 김찬식이 출석하여 시민단체 대표들과 부추실 회원들이 보는 앞에서 재판장에게 석명신청에 대해 답변할 것이 없다고 진술하여 "의제자백"을 하였을 뿐만아니라, 형사소송법 제234조(고발)②공무원은 그 직무를 행함에 있어 범죄가 있다고 사료하는 때에는 고발하여야 한다. 라고 규정하고 있는 때문에 2014년 9월 17일 오전10시 서울고등법원 제5행정부의 판결선고의 결과가 집중되고 있습니다. <밝은세상뉴스 편집부 제공>
    2014-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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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민단체의 끝과 시작, 온 국민과 함께하는 희망의 한판승!
    부정부패추방의 결실이 열리는 그날까지 시민단체의 끝과 시작, 온 국민과 함께하는 희망의 한판승!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 밝은세상 NEWS 박흥식 대표 꼭 10년 전인 2004년 6월은 2014년 6월의 모습과 닮은 구석이 있다. 역사의 반복일지도 모른다. 시절은 달라졌지만 시대를 관통하는 단어는 '부패방지·공직개혁'이다. 닮았지만 다른 구석도 있다. 과거 10년이 부패방지를 위한 조직과 기구, 제도의 설치라는 하드웨어 중심의 부패방지정책의 시대였다면 앞으로 10년은 소프트웨어에 초점을 맞춘 부패방지 공직개혁 2.0시대로 나아가려는 모습이 포착된다. 개혁 1.0시대가 조직과 제도의 정비를 통한 처벌과 제재의 시대였다면 2.0시대엔 보이지 않는 우리 사회의 뿌리 깊은 비정상적 관행의 척결, 시민들과 비정부기구의 역할이 중요하다. 이러한 고질적인 부정부패를 추방하기위해 전력투구 하고 있는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의 박흥식 대표를 만나 그가 고하는 일침을 전한다. 1990년 경북 상주군에 (주)만능기계 보일러 공장을 신축하던 해 제일은행 상주지점에서 어음을 결제할 당시 ‘91.2.12’꺾기 한 저축예금(금감원과 제일은행은 2,520만원짜리 통장 1매와 부도처리후 결재한 어음 7매를 반환하지 않고 있다)잔고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은행 측의 고의 부도로 회사 문을 닫고 수십억 원에 달하는 피해를 입은 사실이 대법원에 의해 “부도처리가 잘못되었음”이라는 원심판결이 1999년 확정됐다. 그러나 금융위원회와 공정거래위원회는 제일은행과 기술신용보증기금에 대해 (주)만능기계의 부도처리 및 경매로 인한 피해를 원상회복하라는 시정조치와 고발을 시행하지 않고 있다. 박 대표는 대통령 이하 서울시장과 담당공무원은 국민이 법으로부터 소외를 당하여 억울하게 살아가는 삶"에 대해 기초생활지원과 억울한 사건이 해결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 주기를 청원했다. Q)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를 설립한 계기는 나는 60년대 청계천에서 성장해왔고 군대가기 전 보일러 사업을 시작했다. 내가 개발한 에너지 절약 보일러는 한 장치에 4가지 연료를 동시에 사용하여 효율성을 제고시킨 제품이었다. 지금으로 치면 하이브리드 자동차로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 것이다. 91년에 특허권을 출원한 후 중국으로 넘어가 제품을 선보였다. 그러나 결국은 (주)만능기계가 부도처리가 돼서 특허권이 묶여버렸다. 특허는 권리이자 재산이지만 이러한 불공정하고 불합리한 상황에 처해 22년동안 내 권리를 행사하지 못하고 있다. 다른 사람들이 처할 부당함을 예방하기 위해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를 설립했다. Q> 부정부패 개혁에 대한 방안은 22년이 지났지만 그때나 지금이나 변한 건 하나도 없다. 이것은 빙산의 일각이며 밑 빠진 독에 물 붇기다. 이것은 말도 안 되는 일이다. 지금의 관피아가 나온 것도 근본적으로 바뀌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런 부정부패 구조가 개혁이 되기 위해서는 언론의 역할이 크다. 그리고 경제발전을 위해서는 고위공직자들의 안하무인을 개혁해야 한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 끊임없는 견제는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의 의무이다. 우리의 역할에 최선을 다 할것이다. 부정부패에 대해 계속 고발을 하고 있지만 정부부처들은 자기소관이 아니라며 책임을 다른쪽으로 전가시키고 있다. 구체적 대안으로는 공소시효를 점진적으로 철폐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Q> 다음세대를 위한 메시지는? 최소한의 헌법을 알아야한다. 우리나라도 미리 헌법을 공부해야 국가관 역사관이 바로잡히고 역사관이 달라진다. 서독과 미국은 어린이들에게 헌법을 공부시켜서 역사에 대한 지평을 넓혀왔다. 결국은 자신의 권리와 권익을 행사하기위해서는 법을 알아야 한다. 그래야 억울함을 호소할 수 있다. 예전에 중학생을 대상으로 2시간동안 부정부패에 대한 강의를 한 적이 있었다. 그 짧은 시간으로도 아이들의 생각이 바뀌는 것을 느꼈다. 인식을 고취시킬 수 있는 헌법교육이 중요하다. The start and the end of a civic group, winning by a hopeful ippon with all the citizens Until the day to see the end of banishing the corruption! Anti-corruption activity civic organization / CEO of Bright World NEWS Park, Heung-Sik Just 10 years ago, June in 2004 is quite similar to something in June, 2014. It might be a repetition of history. It is different now compared to that time, but the always working world across the time is ‘anti-corruption/public service reform’. Surely, there are the opposite things at the same time with being same. Currently, it is the 2.0 time of reform of public service and anti-corruption that are focusing on software, which is looking for next another 10 years, if it was the time of building up the anti-corruption as hardware for last 10 years. Actually, last the first 1.0 generation of innovation was for punishing and restricting by reformation of system and tools of system, however, in this 2.0 generation, it is a demolition of things invisible stubborn and conventional abnormal in custom and doing a part of non-governmental organization with the citizens. By that, Power Korea met an anti-corruption activity civic organization / CEO of Bright World NEWS Park, Heung-Sik who has been doing his best in order to end up all that chronic corruption, so that we listened to his keen advice. 김성예 김성예씨는 88년부터 과천에서 식당을 운영하다가 알게 된 부곡부동산 이재신에게 식당을 이전할 점포를 구해달라고 부탁했다. 그러자, 이씨는 김씨에게 부동산 투자를 유도하여 이용미의 땅, 평당 9만원짜리를 평당 20만원으로 속인 후 땅값 2,000만원과 등기료 30만원, 소개료 20만원을 받아 갔으며, 그 후 이씨는 1991년 10월경 3부 이자로 돈을 동창 조성연에게 빌려주라고 말하여 1,500만 원을 빌려주었으나 이씨는 조씨가 이자를 주어 김씨에게 줄 경우 영수증이 필요하다고 속인 후 문방구 영수증 12매에 이름과 지장만 찍어주었다. 그 후 김성예는 이재신을 사기로 고소하였고, 이씨는 불구속으로 기소되었다. 이씨는 1997년 4월경 항소심에서 집행유예로 출소하자 마자, 김씨를 상대로 공갈죄로 고소하겠다고 협박했으며, 장석화 변호사를 선임하여 임인숙의 명의로 김씨가 이씨를 사문서 위조로 고소한다는 협박으로 900만원을 주었다고 허위사실의 고소장을 제출한 후 서울지방검찰청 조상철 검사를 로비하여 용산경찰서에서 사건 송치를 기소토록 수사지휘 한 다음에 직접 법정까지 출석해서 김씨가 공갈죄로 벌금 400만 원을 처벌도록 공판을 함으로써 김씨는 200만원 벌금으로 사건이 확정됐다. 이후 공갈죄를 누명을 쓰고 살아오던 중 2006년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박흥식 대표를 알게 되었다. 현재 부추실에서는 김성예씨의 공갈죄 누명을 벗어주기 위한 공익사업으로 “법소외 극복을 위한 토론회”를 한 후 국회에 청원하였다. 그러나 아직까지 심사결과 통지를 받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현재는 국가인권위원회 진정기각등 처분무효확인의 행정소송중에 있다. ------------------------------------------------------------------- 정용섭씨 다솔건설(주)의 근무자로서 20년동안 건설노무에 종사해 왔다. 2007년 9월경 성남시 계룡건설(주) 아파트건설공사 현장에서 위너건설 타워크레인에서 내린 철재 파이프(약 100kg) 로프를 풀다가 파이프가 밀려 정씨의 발에 깔렸다. “우측 슬관절 전방십자인대 파열등의 부상으로 인하여 정용섭씨는 6급 장애인이 되어 현장에서 노동을 못하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근로복지공단성남지사에서 “제출된 사고 경위가 일관성이 없어 객관성을 인정할 수 없어 요양 불승인 결정함”이란 내용으로 산업재해보상이 기각되었다. 정씨는 서울행정법원에 요양불승인처분취소 소송을 제기 할 수 밖에 없었다. 그 후 무료법률구조공단에 신청하여 공익법무관 구본권 변호사가 지정되어 서울행정법원에 신청한 바른세상병원으로 사실조회한 내용에 의해 “위와 같은 신청상병이 발생할 수 있는지 여부”에 대해 “발생 가능함”으로 답변했는데도 재판장 김행순 판사는 퇴행성으로 주장하는 피고를 믿고 원고의 청구를 기각했다. 항소에서는 박병채 변호사를 선임하여 항변을 했는데도 대법원까지 모두 패소하고 말았다. 정씨는 다시 항소를 서울고등법원에 접수한 후 법원을 나오다가 법원 앞에서 “사기소송한 변호사는 선임료를 반환하라!”고 집회하는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시민단체에 회원으로 가입한 후 현재 오병주 변호사를 선임, 서울고등법원 “증인신청과 사실조회신청”에 대해 행정소송을 벌이고 있다. -------------------------------------------------------------------- 장용갑 선생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시민감시단 회원으로 활동하는 장재설씨의 부친 故장용갑 선생은 최고의 수재로서 결성향교에 몸담아 향교 장의 노릇도, 유림들과 함께 지내왔고 면암 최익현, 만해 한용운, 백야 김좌진 장군, 등 선열들의 애국충절의 얼을 항상 가슴에 담고 민족정신을 이어받아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의식에 국내에서 의열운동과 민족운동을 함께 하였다. 장용갑 선생은 나라의 정신을 대변하는 예산역사연구소, 흥주향토문화연구소 등에서도 독립유공자 명단에 반드시 신속히 올라야 함이 강조되고 있고, 일제시대 항일에 앞장섰기에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1회 범3.1운동 유공자대회 초청 참석, 최익현선생 제사 때도 항시 참석하기도 했는데, 최근 국가보훈처에서 수많은 신빙성 있는 증거자료와 자체적으로 조사한 자료를 바탕으로 긍정검토, 내년 광복절 계기 독립유공자 공적심사에 부의 할 예정으로 그 동안의 가슴의 한을 씻고 내년엔 반드시 진정한 독립유공자로 인정받는 날이 올 것으로 기대된다.!
    201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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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호텔 예약이 취소되자, 비밀리에 관저에서 행사!
    주한 일본대사관이 국내에서 자위대 창설 60주년 기념행사를 연 데 대해 시민단체들은 과거사를 부정한 오만한 도전이라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민족단체 모임인 '집단자위권 반대 저지 범국민운동본부' 등은 일본대사관과 대사관저 앞에서 잇따라 집회를 열고 일본의 행위는 아베 정권의 군국주의를 정당화하려는 노림수라고 비판했습니다.이들은 또 일본이 과거사를 반성하기는커녕 독도 영유권 주장을 강화하는 등 신제국주의 노선을 노골화하고 있다며 서울 시내에서 자위대 창립기념식을 연 것은 재침략 의도를 드러낸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앞서 주한 일본대사관은 서울 시내 호텔에서 기념행사를 열려고 했지만, 호텔 측이 장소 제공을 거부했고, 대사관 측은 행사 장소를 대사관저로 바꿨습니다.김웅래 [woongrae@ytn.co.kr]
    201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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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박흥식 상임대표
    힘없고 억울한 국민을 위한, 국민에 의한, 온 국민의 인권단체로서 대한민국 인권발전에 큰 기여를 한 청렴하고 숭고한 단체가 있다. 글로벌시대 깨끗한 창조미래를 선도하는 '부추실(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대표 박흥식, http:buchusil.com, 02-586-8434)' 이다. 국민의 청원을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신념으로 18년간 경실련 부추본 부패감시단 총무를 시작으로 힘없고 억울한 시민의 편에 서서 우리 사회에서 발생하는 부패척결에 남은 인생을 헌신하는 박 대표는 국민들에게 감동과 신뢰를 주고 있다.박 대표는 대한민국의 한 사람으로서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가는데 생명과 재산을 책임지는 대통령 이하 서울시장과 담당공무원은 국민이 법으로부터 소외를 당하여 억울하게 살아가는 삶"에 대해 기초생활지원과 억울한 사건이 해결될 수 있도록 방안을 마련해 주시기를 간구했다. 국가공무원이 국민을 상대로 허위 공문서를 작성하여 신성한 법정에서 사기소송까지 하는 공무원의 범죄는 공소시효를 배제하여 형사사건과 민사 사건을 절반으로 줄이고, 억울한 사건은 끝까지 밝힐 수 있도록 대통령과 서울시장께서는 반드시 법령을 개정하여 주시기 바라며, 또한 인권과 반부패운동하는 시민단체에서 사법피해 사건을 검토하여 국가에 접수하는 사건은 전 재산을 잃은 상태에서 생계위협까지 받는 현상 때문에 인간으로서 살아갈 희망이 없으면 집단 자살까지 이어지는 것이므로 박 대표 또한 사건이 해결될 때까지 기초생활을 받을 수 있도록 심사하여 주기를 간곡히 청원했다.박흥식 대표는 존경받는 엔지니어이자 (주)만능기계 오너로서 보일러계 스티븐 잡스로 불리며 관련 특허 6개를 내고 발명의 날 상공부장관 공로표창 수상 등 인권전문가로 미래를 선도하는 인물로 평가받는다.부추실의 활동은 대단한 성과를 올리기도 했다. 부정부패 추방을 위하여 1994년 출범한 부추실은 밝은 세상뉴스 신문고행사 법정모니터운동 부정비리 고발접수 및 상담 그리고 사법개혁운동 악법폐지운동 중앙행정부처 및 서울시 산하기관에 고발포스터 부착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 앞장서고 있으며, 2000년 반부패기본법안을 촉구운동선정사업을 승인받았다. 박 대표는 공권력을 동원하여 집회를 방해하는 바람에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서 감사원은 국민이 필요로 하는 국가기관이 아니므로 해산하라고 현관에 오물을 투척한 일화는 '저스티스의 응징'으로 유명하다.부추실 박 대표는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법으로부터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발 벗고 나서고 있다. 우선 세월호 침몰로 억울하게 고인이 되신 영혼들과 그 유족들에게 애절한 마음으로 명복을 빌고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사람이 사람답게 살아갈 수 있는 생명과 재산을 책임지는 대통령 이하 서울시장과 담당공무원께 법으로부터 소외를 당하여 억울하게 살아가는 국민들에 대해 복지지원과 사건이 해결되도록 대책을 마련해 주기를 청원했다.'부추실'은 돈이 목적이 아닌 생명 받쳐서 국가에 자산으로 키운다는 혼을 다한 헌신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히 올곧게 키워나간다는 집념이다.박 대표는 "부추실 대표는 감투가 아닌 진정한 봉사와 헌신의 자리이다. 우리나라 대표하는 시민단체로서 회원들은 부추실을 통해 힘든 순간 인생의 디딤돌이 되어 아픔을 이겨내고 성공하고 행복해야 한다. 죽는 순간까지 항상 낮은 자세에서 땀 흘리고 한결같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박 대표는 "창조경제의 완성은 민간이 주도해야 하고, 이를 실현할 핵심 인재, 즉 '창조인'이 사회 전반에서 그 역할을 해야 한다"고 최근 만나는 사람마다 꺼내는 첫 마디이다. 현 정부의 핵심코드인 창조경제 실현을 위해 정부는 동기부여를 할 뿐 진정한 주체는 경제인구의 86%인 중소기업과 국민이 되어야 하며, 이를 실현하기 위해 사회 각 분야에서 '창조인'을 발굴 육성할 수 있는 민간단체가 필요함을 강조한 말이다. 국민적 관심이 없이는 창조경제는 보편화 될 수 없음을 강조한다.박 대표는 "창조경제는 사람 중심의 패러다임이다. 그렇기에 디지털 융합시대의 창조경제를 이끌어 갈 인재, 즉 '창조인'이 반드시 필요하다. 또한 이를 실현시킬 민간주도의 단체 결성 역시 중요하다. 지속 가능한 단체가 되기 위해서는 보고, 듣고, 느끼고, 의미 있는 가치를 공유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실천하는 것이 그 무엇보다 선행되어야 한다. 창조경제 최종 종착역은 국민 행복이다. 그렇기에 여야 간, 남녀 간, 세대 간, 구분이 있을 수 없다. 결국, 사람만이 희망이기 때문이다"고 말했다.시민단체의 롤모델 '부추실'은 삶의 아름다운 가치를 느끼게 해주고 있고 이사회에 어떤 공헌을 하고 베풀 것인가를 끊임없이 연구, 정진하고 있는데 한국 시민단체 역사 가장 역동적 중흥을 이끈 최고권위자이자 명사로 그 고귀한 정신이 밑거름되어 온 국민이 바라는 '행복의 나라' 밀알이 되고 있다. 박 대표는 "오늘날 고난과 역경을 견디며 전진할 수 있는 것은 숭고한 뜻을 헤아려 시민단체의 길을 함께 걷고 인류를 위한 글로벌리더로 땀 흘리고 있는 회원들을 비롯하여 각처에서 공헌하고 있는 온 국민들의 헌신과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공을 돌렸다.'인권단체의 정수' 부추실은 돈 없고 힘없는 약소계층의 국민들에게 끝없는 봉사로 삶의 희망을 찾아주는 이사회 진정한 멘토이자 동반자이다. 인내와 신뢰의 삶으로 갖은 고초를 이겨낸 박 대표는 자신의 삶을 버리고 우리나라 인권역사를 새로 써가며 온 국민이 부추실의 도움으로 행복한 그날까지 진리와 평등의 전도사로서 한결같이 사명을 다할 것이다. (끝)출처 : 동아이코노믹 보도자료
    201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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