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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활동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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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원에 대한 감사요청(행정심판) 부추실 회원들은 감사원의 중앙민원사무소 2017-민원-04234호의 답변에 대하여 취소하라는 행정심판을 청구하기 위하여 인터넷상에서 처리하도록 개선을 요청했다. 감사원의 감사제보의 범위는 감사대상기관의 위법‧부당하거나 소극적인 업무처리 또는 불편한 제도운영 등으로 인하여 국민에게 불편‧부담을 주는 사항의 신고 또는 해결 요구 등으로 감사원의 직무감찰[감사원법 제24조]은 국가기관과 헌법기관(국회 및 법원과 헌법재판소 포함) 및 행정기관 등의 사무와 그 소속 직원의 직무에 관한 감찰을 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 있을 뿐만아니라, 공무원의 비위 적발을 위한 비위감찰뿐만 아니라 법령‧제도 또는 행정관리상의 모순이나 문제점의 개선 등에 관한 기능(임무와 기능)이 포함된다. 감사원에 감사제보한 부추실 박대표는 “금융분쟁조정기관의 부작위에 따른 피해보상에 관한 청원”을 대한민국 국회에 15대부터 19대까지 접수했으나, 그 청원처리 결과통지를 현재까지 받지 못하고 있으나, 제18대국회 정무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결하여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제보자의 “청원심사 관련 사항에 대해 적의 처리하고 그 결과보고 요구”하라는 권고한 공문에 대하여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은 청원에 대해 처리하지도 않았을 뿐만아니라, 국회에 보고조차 아니한 직무와 관련하여 감사원에 감사요청한 내용이다. 감사원 중앙민원사무소 이진열 과장의 (제2017-민원-04234호)에 대한 답변은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시행한 공문의 처리 근거 및 검토내용 등과 관련한 사항은 국회의 소관 사무로써 감사원의 감사(직무감찰) 대상이 아니어서 처리할 수 없으므로 감사원의 감사요청사항의 처리에 관한 규정에 따라 종결처리 하오니 양해바람” 이라는 처분은 [감사원법 제33조]의 규정을 위반할 뿐만 아니라, 감사결과 법령상ㆍ제도상 또는 행정상의 모순이 있거나 기타 개선할 사항이 있다고 인정할 때에는 국무총리ㆍ소속장관ㆍ감독기관의 장 또는 당해 기관의 장에게 법령 등의 제정ㆍ개정 또는 폐지를 위한 조치나 제도상 또는 행정상의 개선을 요구하지 않았으므로 [감사원법 제34조]의 규정을 위반하였기 때문에 행정심판에 이른 것으로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관설당박제상선생기념사업회 박흥식 수석 부회장​ 한국 NGO지도자협의회 상임공동대표행정자치부 제46호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상임대표​후원계좌 우체국 010777-01-002037부추실 홈페이지 http://buchusil.orgNGO글로벌뉴스 ​http://buchusil.com전화 02-586-8434, 6, 7 NGO글로벌뉴스 발행인 제공 man4707@naver.com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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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 비영리민간단체인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약칭 부추실) 박흥식(당 70세) 상임대표는 2017. 7. 10. 11:40경 감사원장 황찬현(법정대리인 왕종홍 사무총장)이 2017. 2. 22. 감사원(중앙민원사무소-711호)명의로 부추실 박흥식에게 처분한 감사요청사항 접수처리 통보(제2017-민원-00130호)는 「감사요청사항의 처리에 관한 규정」에 따라 종결처리한 결정은 위법하다며 취소청구의 소를 서울행정법원에 접수했다. 부추실 박대표는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 제4조제1항 및 동법시행령 제3조제1항의 규정에 의하여 2000. 5. 20. 행정자치부 제46호로 등록된 민간단체를 창설한 당사자로서 NGO글로벌뉴스의 발행인이다. 박 대표가 시민운동을 하게 된 이유는 1988년 5월 만능기계(주)의 대표이사로 재직할 당시, 보일러에 대한 특허를 획득하여 상공부의 신기술고시 및 발명공로를 인정받고 중소기업진흥공단에서 시설자금 5억원과 운영자금 2억원을 지원받아 경북 상주시 공성농공단지에서 공장(대지 2,100평에 건물 700평)을 건설하던중 제일은행 상주지점에서 커미션을 거절한 보복으로 1991. 2. 26. 불법 부도처분(1991. 2. 12. 꺽기한 2,520만원짜리 통장반환과 부도처리 이후에 결재한 어음7매를 반환받지 못함)및 강제로 경매하여 손실금 1억9천5백만원이 발생하여 채무자가 되었는데도 불구하고 국가기관에서 헌법 제1조, 제7조, 제10조, 제34조의 규정에 의하여 피해보상을 아니하는 것은 위법하기 때문에 오로지 피해가 회복될 때까지 시민운동을 할 수 밖에 없다. 그런데, 감사원은 헌법 제97조와 감사원법 제20조의 규정에 따라 국가기관과 법률이 정한 감사제보의 범위는 “감사원 감사대상기관의 위법, 부당하거나 소극적인 업무처리 또는 불합리한 제도운영 등으로 인하여 국민에게 불편, 부담을 주는 사항의 신고 또는 해결요구 및 감사원 감사대상기관의 회계 또는 직원 등의 직무와 관련된 부정행위 등에 관한 사항의 신고 또는 해결 요구를 접수하면 피감사기관에 대한 직무감찰 [감사원법 제24조]하여 감사결과 위법 또는 부당하다고 인정되는 사실이 있을 때에는 소속장관•감독기관의 장 또는 당해 기관의 장에게 시정•주의 등을 요구하여 재해를 예방하고, 피해를 구제하도록 노력해야 할 의무가 있는데도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대하여 감사를 아니하므로써 피해를 입고 있다. 게다가, 감사원은 청탁금지법과 감사원법 제43조 ① 감사원의 감사를 받는 자의 직무에 관한 처분이나 그 밖의 행위에 관하여 이해관계가 있는 자는 감사원에 그 심사의 청구를 할 수 있다.청탁금지법 제1조(목적)는 공직자 등에 대한 부정청탁 및 공직자 등의 금품 등의 수수(수수)를 금지함으로써 공직자 등의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장하고 공공기관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제3조(국가 등의 책무)① 국가는 공직자가 공정하고 청렴하게 직무를 수행할 수 있는 근무 여건을 조성하기 위하여 노력하여야 한다. ② 공공기관은 공직자등의 공정하고 청렴한 직무수행을 보장하기 위하여 부정청탁 및 금품등의 수수를 용인(용인)하지 아니하는 공직문화 형성에 노력하여야 한다. ③ 공공기관은 공직자등이 위반행위 신고 등 이 법에 따른 조치를 함으로써 불이익을 당하지 아니하도록 적절한 보호조치를 하여야 한다. 제4조(공직자등의 의무)① 공직자등은 사적 이해관계에 영향을 받지 아니하고 직무를 공정하고 청렴하게 수행하여야 한다. ② 공직자등은 직무수행과 관련하여 공평무사하게 처신하고 직무관련자를 우대하거나 차별해서는 아니 된다. 라는 규정을 수행하는 공무원인데도 감사를 아니하기 위하여 허위사실로 작성한 감사요청사항 접수처리 통보(제2017-민원-00130호)를 하였다. 따라서, 감사원에서 부추실 박대표에게 허위사실로 통보한 내용은 “귀하께서 2017. 1. 6. 감사원에 제출하신 감사요청사항(분류번호 2017-민원-00130호)을 검토한 결과, ① 제18대 국회 임시회(제291회) 정무위원회가 2011. 6. 22. 「금융분쟁조정기관의 부작위에 따른 피해보상에 관한 청원」에 대하여 ‘청원심사 소위원회’에서 심의한 사실이 국회의 회의록에 의하여 입증되나 위 청원이 「국회법」 제125조, 제126조에 따른 청원의 채택을 위하여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되거나 정부로 이송된 사실이 없었으며, ​위 청원은 2012. 5. 29. 제18대 국회의 임기만료로 폐기되어 정부로 이송된 사실을 발견하지 못하였습니다. 그리고 귀하가 2015. 2. 3. 국회에 제출한 위 청원과 같은 내용의 청원도 2016. 5. 29. 제19대 국회의 임기만료로 폐기되어 정부로 이송된 사실을 발견하지 못하였습니다. 따라서 금융위원회는 정부로 이송되지 아니한 청원에 대하여 「국회법」 제126조 제2항에 따른 처리 및 보고의무가 있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② 또한 개별금융기관의 거래에서 발생한 피해에 대하여 「금융위원회의 설치 등에 관한 법률」은 “금융 관련 분쟁의 조정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하여 금융감독원에 분쟁조정위원회를 둔다.” 라고 규정하여 금융감독원에게 피해보상여부에 대한 조정권한을 주고 있고, 금융위원회는 피해보상여부를 조정할 수 있는 권한이 없는 상황에서 피해보상신청을 수용하지 않는다는 등의 사유로 금융위원회 공무원들을 징계 및 고발할 수 있는 위법한 사항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④ 따라서 귀하의 감사요청사항은 「감사요청사항의 처리에 관한 규정」에 따라 종결처리 하오니 양해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라고 오히려 면제부를 주었기 때문에 오로지 감사원법 제20조의 규정에 따라 국가기관과 법률이 정한 국민의 감사제보안내와 청탁금지법의 규정을 모두 위반하는 처분이므로 반드시 취소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부추실은 대한민국이 선진국가가 되려면 반드시 "공무원의 범죄는 공소시효를 배제하여 민, 형사사건을 줄여서 국민의 인권과 청원권을 회복시켜야 한다"는 진실한 시민단체입니다.~~ 관설당박제상선생기념사업회 박흥식 수석 부회장​ 한국 NGO지도자협의회 상임공동대표행정자치부 제46호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상임대표​후원계좌 우체국 010777-01-002037전화 02-586-8434, 6, 7 NGO글로벌뉴스 발행인 제공 man4707@naver.com
    201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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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은 헌법이 존재하는 법치국가 임에도 인권도 없고, 청원권도 무용지물로 만들어 놓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찬탈하고 있다. 그 입증은 본인이 1999년 11월 11일 제15대국회부터 제19대국회까지 ‘금융감독기관의 부작위에 따른 피해보상에 관한 청원’을 접수했지만, 현재일까지 청원심사결과 통지를 받지 못했기 때문이며, 국가인권위는 헌법 제10조내지 제22조에 보장된 사건만 해당한다며 국회로부터 인권침해 및 차별대우를 받은 본 사건을 접수했으나, 수차례 각하로 통지했기 때문이다. 게다가, 국가인권위원회는 2011. 12. 26. 조사총괄과-8822호, 8826호 및 2011. 12. 29. 조사총괄과-8887호, 8888호 공문을 작성하여 제19대국회 국회사무처 의정종합지원센터장, 법제사법위원장, 국회사무총장, 국회운영위원장에게 우리 위원회에 접수된 진정인 박흥식은 '국회 청원제도 개선에 관한 내용'으로 박흥식씨 청원 사건(금융감독기관의 부작위에 따른 피해보상에 관한 청원)의 처리결과를 서면으로 통지하여 주실 것을 협조요청 하였다. http://blog.naver.com/man4707/220633555991 그럼에도 제19대 국회는 국회의원 임기만료가 도래하자 접수한 청원을 또 폐기처분하려고 계획해서 청원인은 임기만료일 전에 청원폐기금지가처분을 법원에 접수한 후 제20대 국회사무처행정심판위원회에 제18대국회에서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에 해당 청원에 대해 적의 조치하고, 그 결과를 보고해 달라고 권고한 공문에 대해 금융위원회 및 금융감독원에서 의무이행을 아니하는 피해보상금 신청을 금융위원회에 2016년 6월 22일 접수했는데도 금융위원회는 금융위원회법 제17조 제5호에 의거 심의, 의결을 아니하면서 허위사실로만 개별 금융기관(SC제일은행, 기술보증기금) 간의 분쟁사안이라고 금융감독원의 분쟁조정 절차로 미루는 민원회신만 통지하면서 감사담당관실 담당자 최치욱 주무관은 자신을 고발해 달라며 버티고 있어서 피해자는 2017년 1월 6일 감사원에 감사청구 및 징계해 달라는 청원을 접수했는데도 현재 처리기간을 미루고 있다. 뿐만아니라, 제19국회 제322회 정무위원회는 2015. 4. 9. 14:30경 청원심사소위원회를 개의한후 동 청원을 임의로 심사하다가 중단한 채 계속심사를 아니하는 청원에 대해 임기만료로 청원을 폐기하려고 계획하여 본인은 임기만료 전에 법원에 청원폐기금지가처분을 신청한 후 제20대국회사무처에 청원 처리결과통지 의무를 이행하라는 행정심판을 접수했는데도 행정심판위원회는 재결기간을 위반하면서 허위사실로 심사한 각하 재결서를 통지하였기 때문이다. ​(http://blog.naver.com/man4707/220911596108) 따라서, 대한민국 정부기관 및 국회에서는 더 이상 불법 부도처리 및 강제경매로 인한 피해신청에 대해 원상회복을 할 수가 없다는 판단에서 국제기관인 유엔인권이사회에 본 사건을 이송하여 유엔인원이사회에서 본 사건을 심사•의결한 후 그 결과를 대한민국 정부에 송달하여 고시해 달라는 국민신문고를 최종적으로 접수했기 때문에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부추실은 대한민국이 선진국가가 되려면 반드시 "공무원의 범죄는 공소시효를 배제하여 민, 형사사건을 줄여서 국민의 인권과 청원권을 회복시켜야 한다"는 시민단체이다. 관설당박제상선생기념사업회 박흥식 수석 부회장​ 한국 NGO지도자협의회 상임공동대표행정자치부 제46호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상임대표​후원계좌 우체국 010777-01-002037부추실 홈페이지 http://buchusil.org한국NGO지도자협의회 http://cleanhanguk.comNGO글로벌뉴스 ​http://buchusil.com전화 02-586-8434, 6, 7 NGO글로벌뉴스 발행인 제공 man4707@naver.com
    2017-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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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은 2016년 9월 28일부터 청탁금비법이 시행되고 있다!
    2016. 9. 28. 「청탁금지법」이 시행되었습니다. 이제 공직자등이 부정청탁(14가지 유형)을 받고도 거절하지 않거나, 부정청탁에 따라 직무를 수행하면 과태료 처분 또는 형사처벌 등을 받을 수 있고, 공직자등에게 부정청탁을 한 사람도 처벌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공직자등(또는 그 배우자)이 직무와 관련하여 수수금지 금품등을 받거나 받기로 하는 의사표시를 받으면 과태료 처분 또는 형사처벌 등을 받을 수 있고, 그 공직자등(또는 그 배우자)에게 금품등을 제공한 사람도 처벌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공직자등의 법 위반 사실을 감사원에 신고하여 주십시오. 철저히 감사하여 청렴한 공직문화를 선도하겠습니다. 감사원은 올해 9월부터 연말까지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등 공직사회 전반을 대상으로 「공직기강 100일 집중감찰」에 착수합니다.이에 따라 감사원은 주요 취약분야 공직비리 감사제보를 받고 있습니다. ※ 공직비리 제보를 토대로 감사를 실시하여 징계․시정 등 처분요구 등을 하거나 고발․수사요청 등으로 공직비리 해소에 기여한 자에 대해 제보자 포상금을 지급할 예정입니다. 「감사제보 대상기관, 수집기간, 수집대상 분야」 ​ 대상기관 국가기관, 지자체(교육 지자체 포함), 공공기관(국공립병원 포함) 수집기간 2016. 8. 30. ~ 12. 30. 수집대상업무 및 분야 □ 수집대상 분야 ○ 구조적 취약 분야 ​ - 개발사업 인허가, 국ㆍ공유지 사용 동의, 부당한 수의계약 - 지위를 이용, 공사․물품구매 등을 특정업체와 계약하도록 압력행사 ​ - 보조사업자의 보조금 편취․허위정산 등을 눈감아 주는 대가로 금품수수 ​ ○ 고위직 비리 분야 ​ - 기관장 등의 주요 사업ㆍ계약 개입 및 채용․승진 등의 대가로 상납 ​ - 공직자 자녀의 특별채용, 산하 유관기관 채용 관련 부당 개입 ​ - 개발업체와 유착, 위장전입 등으로 개발지역 내 토지 등 부당 취득 ​ ○ 지역토착비리 분야 ​ - 지자체 공무원 친인척 특별채용, 인사청탁에 따른 근평 및 승진인사 ​ - 단속대상 비호 대가로 정기상납 요구, 법적근거 없는 조건ㆍ의무 부과 ​ ○ 기강문란 분야 ​ - 국고, 조달대금 등의 횡령․유용 ​ - 무단결근 또는 출장을 빙자하여 사행성 장소 출입 ​ - 지도․단속업무 해태, 집단민원 등을 핑계로 인ㆍ허가 처리 지연 ​ ○ 기타 감찰정보 해당사항 감사제보 대상기관, 수집기간, 수집대상 분야 부추실은 대한민국이 선진국가가 되려면 반드시 "공무원의 범죄는 공소시효를 배제하여 민, 형사사건을 줄여서 국민의 인권과 청원권을 회복시켜야 한다"는 시민단체이다. 관설당박제상선생기념사업회 박흥식 수석 부회장​ 한국 NGO지도자협의회 상임공동대표 행정자치부 제46호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상임대표​ 후원계좌 우체국 010777-01-002037 부추실 홈페이지 http://buchusil.org 한국NGO지도자협의회 http://cleanhanguk.com NGO글로벌뉴스 ​http://buchusil.com 전화 02-586-8434, 6, 7 NGO글로벌뉴스 발행인 제공 man4707@naver.com
    2017-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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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세균 국회의장의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 가결 선포 장면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안이 가결됐다. 234표 찬성이라는 압도적인 결과다. 재적의원 300명 중 여야 의원 299명이 참여, 찬성 234표, 반대 56표, 기권 2표, 무효 7표로 가결됐다. 이는 당초 예상했던 수준을 훨씬 뛰어 넘는 수준이다. 당초 정치권에서는 야당 및 무소속 의원 172명을 포함해 최소한 210석 내외의 찬성표가 나올 것으로 예상했다. 하지막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그동안 침묵으로 일관했던 여당내 친박계 의원들이 막판 탄핵안 찬성으로 마음이 돌아선 것으로 보인다. 박 대통령이 국회에서 탄핵안이 가결됨에 따라 이날 오후부터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결과가 나올 때까지 대통령 권한이 정지됐으며 황교안 국무총리가 대통령 직무를 대행하게 된다. 헌법재판소는 의결서를 접수한 뒤 전원재판부를 개최해 180일 내 탄핵안을 심리해야 한다. 9인 재판관 가운데 6인 이상이 찬성하면 박 대통령은 파면된다. NGO글로벌뉴스 기자 박흥식 man4707@naver.com
    2016-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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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11월24일 국회 운영위원회는 전체회의를 열고 소관 법률안을 의결했다 국정감사 및 조사 과정에서 증인이나 참고인을 요구할 경우 요구사유를 구체적으로 제시토록 해, 그동안 무분별한 증인채택에 대한 지적이 사라질 것으로 보인다. 위원회는 정세균 국회의장이 제안한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 개정에 관한 의견’과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개정에 관한’의견을 심사해 위원회 안으로 제안했다. 국회운영위원회는 11월 24일 전체회의를 열고, ‘국정감사 및 조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등의 법률안을 가결 처리했다. 이에 따르면 국정감사·조사의 증인 채택과정에서 투명성을 제고하기 위해 의원 또는 위원이 증인 출석을 요구할 경우, 증인 신청 이유 등을 기재한 신청서를 의장 또는 위원장에게 제출하도록 했다. 또 증인 신청의 책임성을 제고하기 위하여 국정감사결과보고서 기재사항에 증인채택 현황 및 증인신문결과를 적시토록 했다. 이는 일부 위원들의 무분별한 증인 채택으로, 국회에 증인을 불러놓고도 질문 한번 하지 않은 채 돌려보냈던 지난 사례를 막기 위한 조치다. 이밖에 위원회는 원혜영, 백혜련, 정종섭, 김세연 의원이 대표발의한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정세균 국회의장이 제시한 ‘국회법 개정에 관한 의견’을 심사한 결과 이를 통합 조정한 대안을 제안했다. 대안에 따르면 국회의원 체포동의안이 본회의에 보고된 후 72시간 이내에 표결되지 않는 경우, 최초 개의하는 본회의에 자동 상정해 표결토록 의무화된다. 또 국회운영기본일정 작성기준에 8월 임시회를 명문화하고, 폐회중인 3월과 5월 셋째 주에 상임위원회를 개회토록 하고, 본회의와 위원회의 요일별 의사일정 작성기준을 도입해 예측 가능한 국회운영이 되도록 했다. 대정부질문의 효율성과 집중도를 제고하기 위해 오후 2시에 개의하도록 해 오전에 상임위원회 활동이 가능토록 했다. 청원 심사 활성화를 위해서는 국회가 청원 심사 과정에서 청원인 등의 의견진술을 청취할 수 있도록 하고, 청원심사를 원칙적으로 90일 이내에 마치도록 하되,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 60일의 범위 내에서 연장할 수 있도록 하는 등의 내용을 담았다. 박병탁 기자 ppt@assembly.go.kr
    2016-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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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약칭 부추실)는 지난 2016. 8. 17. 금융위원회 임종룡 위원장에게“만능기계(주)의 불법 부도처리에 대해 2016. 6. 22.자로 손피해금을 청구한 사건에 대한 처리결과통지촉구 및 추가증거자료”를 제출했다. 그러나, 감사담당관실 최치욱 주무관은 본 손피해금 신청사건의 가해자인 금융감독원 및 제일은행과 기술보증기금 등 불법행위(저축예금 2,520만원짜리 통장과 부도 이후에 결재한 어음7매를 반환받지 못하고 있음)에 대한 조사를 아니하면서 수차례 민원처리 기간을 연장(1차, 7월 27일까지, 2차 8월 16일까지, 3차 9월 5일까지)하면서 피해자가 전화하면 이 사건은 채권시효가 소멸되었으므로 보상금결정을 할 수가 없다는 등의 허위 답변으로 대질조사등 실체적 조사를 기피하면서 무작위로 지연시켜 왔다. 뿐만아니라, 피해자는 2016. 9. 5. 19:00경 국민신문고로부터 귀하가 신청한 민원에 대한 금융위원회의 답변(1BA-1606-194425)이 등록되었다는 문자를 받고 그 답변내용을 확인하기 위하여 수차례 시도했으나, 답변한 메일의 첨부자료는 열리지 않았다. 이에, 민원인은 그 다음날 최치욱 주무관에게 전화(02-2100-2797)를 하였는데 다른 공무원이 외부 출장중이라고 말을 전하므로서 결국은 통화조차 못했다. 그 다음날 2016. 9. 7. 최치욱 주무관에게 다시 전화하여 답변한 메일에 첨부한 자료가 열리지 않으니 답변서를 팩스로 보내 달라고 요청하자, 최치욱 주무관은 약속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당일 팩스를 보내지 않았다. 따라서 그 다음날 최치욱 주무관에게 전화해서 팩스로 받은 답변서의 사건번호는“2BA-1607-106444”가 아닌“2BA-1606-430812”번호로 허위 답변을 하였을 뿐만아니라, 박흥식님이“국민신문고를 통해 우리 위원회로 제기하신 민원은 현재 사실 확인 등을 진행중에 있으며, 조속한 시일내에 그 결과를 통보해드릴 예정임을 알려드립니다”라고 민원을 연장하는 내용뿐이므로 명백한 허위공문서를 작성하여 행사한 것이다. 그렇다면, 최치욱 주무관은 직권을 남용하여 피해자가 구제받을 권리를 방해하기 위하여 고의로 사건을 지연하면서 민원처리를 연장하는 직무는 민원사무처리에 관한 법률을 위반하는 것일 뿐만아니라, 피해자를 기망하는 범죄가 명백한 것으로 금융위원장은 사건담당 공무원에 대해 징계위원회에 회부하여 엄하게 징계처리한 후 즉각 파면하기 바란다! 2016. 09. 29.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회원 일동 <참여단체>한국NGO지도자협의회, 관설당박제상선생님기념사업회, NGO글로벌뉴스, Facebook 참된지도자들의모임, 범민족회합통일운동본부, 진심연대 외 100개단체 관설당박제상선생기념사업회 박흥식 수석 부회장​ 한국 NGO지도자협의회 상임공동대표 행정자치부 제46호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상임대표​ 후원계좌 우체국 010777-01-002037 부추실 홈페이지 http://buchusil.org 한국NGO지도자협의회 http://cleanhanguk.com NGO글로벌뉴스 ​http://buchusil.com 전화 02-586-8434, 6, 7 NGO글로벌뉴스 man4707@naver.com
    201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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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청구인 자격이 없는 정무위원회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을 고발하라!
    부추실, 박흥식 상임대표는 제20대국회에 의장을 상대로 2016년 7월 11일 청구한 청원심사조치촉구결과보고 및 청원처리결과통지이행등 행정심판사건에 대해 행정심판위원회는 2016년 8월 18일자로 청구인에게 답변서를 송달했다. 그 답변내용은 어처구니 없게도 거짓말과 허위사실로 작성한 공문서이다. 피청구인 국회의장(법정대리인 국회사무총장)은 헌법 제26조의 규정에 의한 국민의 청원권행사와 청원의 처리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기 위해 제정한 청원법 제9조제1항부터 제4항까지의 규정과 국회법 제123조제1항부터 제126조제2항까지 및 국회청원심사규칙 제7조제2항과 제13조제1호부터 제5호까지등 규칙을 위반한 자신들의 부작위에 대해 피청구인의 자격이 없는 정무위원장 이름도 없이 허위사실로 적시하여 행사한 것으로써 범죄행위에 해당한다고 청구인은 보충서면을 통해서 30일자로 국회사무처 행정심판위원회에 반박했다. 뿐만아니라, 피청구인은 국회법 제124조제1항의 규정에 의거 청구인이 2015. 1. 30.자로 접수한 “금융분쟁조정기관의부작위에따른피해보상에 관한 청원”에 대하여 청원요지서를 2015. 2. 5.자로 작성하여 소관위원회에 회부하였다고 청구인에게 통지를 하였다. 그러나 부추실은 피청구인은 자격이 없는 정무위원장으로 하여금 허위사실로 답변서를 작성케 하여 2016. 7. .자로 행정심판위원회에 제출하였고 동 위원회는 2016. 8. 18.자로 청구인에게 그 허위사실로 작성한 답변서를 송달하여 행사한 직무는 행정심판법 제24조제1항과 제4항의 10일 이내에 통지해야 하는 규정을 위반하였을 뿐만아니라, 피청구인의 처분이나 부작위의 근거와 이유를 사실대로 작성해야 하는 규정을 위반한 것이므로 이는 오로지 행정심판 사무처리를 그르치게 할 목적이므로 형법 제227조(허위공문서작성등) 및 동법 제229조(위조등 공문서의 행사)에 해당하는 범죄가 명백하다고 반박했다. 뿐만아니라, 피청구인이 아닌 이름도 없는 정무위원장이 답변서에서 주장하는 행정심판법 제2조제1호, 제2호의 규정에 의하면, “처분” 이란 행정청이 행하는 구체적 사실에 관한 법집행으로서의 공권력의 행사 또는 그 거부, 그 밖에 이에 준하는 행정작용을 말하며, “부작위” 란 행정청이 당사자의 신청에 대하여 상당한 90일 기간 내에 일정한 처분을 하여야 할 법률상 의무가 있는데도 처분을 하지 아니하는 것을 말한다. 그런데 이 사건 청구인이 피청구인에게 행정심판을 청구한 처분 내용은 “제18대국회 정무위원회가 2010. 6. 23. 시행(정무위-749호)한 청원심사관련 주요 조치촉구 및 결과보고 및 제19대국회가 접수하여 심사한 청원에 대해 처리결과 통지를 청원법 제9조의 규정에 의거 이행해야 한다.”라는 취지이므로, 피청구인이 작성하여 행사한 공문서가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피청구인은 동 공문서에 대해 인정조차 아니하는 답변서를 제출한 것은 허위공문서가 명백하다고 반박했다. 게다가 피청구인이 아닌 정무위원장은 청구인의 청구원인(이유)에 대해 “사실관계와 증거자료”등을 반박하는 답변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피청구인이 작성한 청원요지서의 내용에 의하여 동아일보에서 2014년 10월 9일자 10면<종합>에 보도된 기사가 이 사건의 청구원인에 대해 실체적 사실이 입증됨에도 불구하고, 피청구인은 이에 대한 증거서류도 제시하지 않으면서 허위사실로 “금융감독원과 당사자간 원만하게 합의 ․ 조정할 수 있도록 노력을 촉구하며 계속심사하기로 하였고, 이후 해당 청원은 19대 국회 임기만료 2015. 5. 29.로 폐기되었음” 작성한 답변서를 행정심판위원회에 제출하여 청구인에게 행사한 직무는 오로지 행정심판 사무를 그르치게 할 목적이 명백하므로 이는 형법 제227조, 제229조의 범죄라고 반박했다. 또, 부추실 청구인은 피청구인이 행정심판법 제1조(목적)는 행정심판 절차를 통하여 행정청의 위법 또는 부당한 처분(처분)이나 부작위(부작위)로 침해된 국민의 권리 또는 이익을 구제하고, 아울러 행정의 적정한 운영을 꾀함을 실행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피청구인이 아닌 정무위원장으로 하여금 허위사실의 답변서를 작성하여 직인까지 날조한 “2.심판제기요건 충족 여부에 관한 검토”의 ‘가. 청구인적격 충족여부에서 1)행정심판법 제13조제3항에 따르면 의무이행심판은 행정청의 거부처분 또는 부작위에 대하여 일정한 처분을 구할 법률상 이익이 있는 자가 청구할 수 있다’ 라고, 적시하여 마치 청구인이 법률상 청구인적격과 이익이 없는 자로 매도하기 위해허위사실로 작성한 답변서는 오로지 행정심판 사무처리를 그르치게 할 목적이 명백하므로 이는 청구인이 구제받을 권리를 방해하는 직권남용의 범죄라고 반박했다. 또, 피청구인은 피청구인이 아닌 정무위원장으로 하여금 ‘청구인적격 충촉여부 2)항에서 “대법원 1990. 5. 25. 선고90누1458 판결[청원심사결과위법확인]”의 판시를 인용한 후 “정무위원회 청원심사소위원회가 계속 심사하기로 의결하여 그 심사를 종료하지 아니하였다고 하더라도 청구인에게는 일정한 처분을 구할 법률상 이익이 있다고 볼 수 없다” 라고 답변한 내용이 허위사실이라는 증거가 명백한 사실은 동 판결은 청원을 수리한 국가기관에서 청원인에게 그 처리결과를 통지한 경우에 해당하지만, 이 사건의 청구인(청원인)은 제15대부터 제19대국회까지 청원을 접수했으나, 현재일까지 피청구인으로 부터 청원처리결과를 통지받지 못한 부작위 처분과 상당한 90일 기간내에 처리해야 하는 법률상 의무를 아니한 위법한 처분에 대해 청원법 제9조의 규정을 이행하라는 이 사건의 행정심판청구에는 해당되지 아니하는 판례를 인용하는 것은 헌법 제26조(청원권)의 단서가 위헌으로 확정될 경우에 해당하므로 피청구인이 위와같이 허위사실로 답변한 것은 명백한 범죄라고 반박했다. 또, 부추실 청구인은 2016. 5. 2.자로 피청구인에게 청구인의 청원에 대한 처리결과 통지를 요구하는 촉구서를 내용증명으로 송달했으며, 또한 제19대국회 임기만료일인 2016. 5. 29.자 이전인 같은해 5월 25일자로 서울남부지방법원에 청원폐기금지가처분 신청(사건 2016카합109호)을 접수하여 피청구인은 청구인의 청원은 폐기할 수 없을 뿐만아니라, 본 청원을 폐기하였다고 청구인에게 통지한 사실도 없었으므로 이에 대한 “증거조사신청”을 하겠다고 반박했다. 또한, 피청구인은 제19대국회가 청구인의 청원을 수리하여 정무위원회에 회부한 경우는 동 위원회는 청원심사규칙 제7조제2항의 규정에 의하여 “청원의 회부일로부터 특별한 사유가 없는 한 90일 이내에 심사결과를 의장에게 보고하여야 하며, 이 기간내에 심사를 마치지 못하였을 때에는 의장에게 중간보고를 하고 심사기간의 연장을 요구할 수 있다.” 라는 규칙에 따라 90일마다 연장해야 하는 직무를 정무위원장과 피청구인은 동 규칙을 위반하면서 청원법 제9조제3항의 규정을 위반하고, 청원처리결과 통지를 아니하는 직무는 어느모로 보나 사기정치로서 직무유기 및 권리행사방해직권남용이 명백한 범죄행위이기 때문에 청구인이 제19대 국회의장 정의화 외 56명을 고발한 사건(2015형제34996호 사기 등)에 대해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이정우 검사는 직무를 위반하면서 국회의원들이 헌법 제26조 및 청원법 제9조제3항의 규정을 위반한 범죄에 대해 처벌을 아니하고자 피의자진술을 일체 수사하지 않으면서 현재 국회에서 심사중이라는 이유로 각하처분을 하였다고 반박했다. 결론적으로 피청구인 국회의장은 피청구인의 자격이 없는 자로 하여금 행정심판 처리를 그르치게 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의 답변서를 제출하도록 한 부작위가 명백하므로 행정심판법 제43조 제5항 및 제44조 제1항, 제2항의 규정에 의거 청구취지와 같이 재결하여 달라는 보충서면과 입증자료 및 증거조사와 심판참가허가신청서를 국회사무처 행정심판위원회에 제출하므로서 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관설당박제상선생기념사업회 박흥식 수석 부회장​ 행정자치부 제46호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상임대표​ 후원계좌 우체국 010777-01-002037 부추실 홈페이지 http://buchusil.org NGO글로벌뉴스 ​http://buchusil.com 전화 02-586-8434, 6, 7 NGO글로벌뉴스 man4707@naver.com
    201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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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양주문중 59대 박흥식 (영해박씨종친회 부회장), 종친회 고문 박중인, 종친회 이사 박용옥(지평문중) 북한산 영해박씨 묘역(고양군 신도면 진관내리 산8) 영해박씨는 조선조에 모두 43명의 역과 급제자를 배출한 전현직인 역관 중인 집안이다. 현재 북한산 영해박씨 중흥동 묘역에는 역과에 급제하여 첨지중추부사에 이른 박치검(朴致儉) 시중공파 양주문중 53대 손과 역시 역과에 급제하여 지중추부사에 이른 아들 박명준(朴命浚) 의 묘가 자리하고 있는데 이들 묘를 구체적으로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첨지중추부사 박치검(朴致儉)의 墓 <역관 박치검(朴致儉) 자료> <역관 박치검 묘표(譯官 朴致儉 墓表)> 위치 : 진관동 산8번지 일원중골마을 (북한산) 형태 : 원수형(圓首形) 3면비(三面碑) 서체 : 해서체(楷書體) 비신 : 높이 127.5㎝, 가로 56.5㎝, 세로 27.3㎝ 비좌 : 높이 45㎝, 가로 100㎝, 세로 66㎝ 기단 : 높이 17㎝, 가로 126㎝, 두께 93㎝ 상석 : 높이 65㎝, 가로 122㎝, 세로 83㎝ <비양(碑陽 : 전면> 折衝將軍 僉知中樞府事 兼 五衛將 朴公致儉之墓 淑夫人安東張氏祔左 <비음(碑陰 : 후면)> 公姓朴氏。諱致儉。字景和。系出寧海。曾祖諱尙根贈參議。祖諱昌漢贈左尹。考諱春大同中樞。妣貞夫人龍仁朴氏奉事諱敬諭女。公以英宗壬申十二月初二日生。事親有至性。處昆弟友愛篤至。訓兒孫樹門戶。規度整嚴恙皆賴仰焉。今上甲子十二月二十一日卒。享年五十三。葬于楊州中興洞負乙坐之原新卜也。距先兆不數里而近。配淑夫人安東張氏奉事宅仁女。英宗癸酉九月二十七日生。今上甲戌十二月十九日卒。享年六十二。祔公墓左。居一男一女。男命浚通政。初娶趙尙珍女。再娶吳命權女。女玄在朋。側室一男一女。男命洙。初娶玄愥女。再娶吳泰浚女。女韓相璡。內外孫幼不盡記。 道光 元年 辛巳 月日 不肖男 命浚 泣血謹識 <국역> “절충장군 첨지중추부사 겸 오위장 박공치검의묘. 숙부인안동장씨를 좌측에 합장함(折衝將軍 僉知中樞府事 兼 五衛將 朴公致儉之墓 淑夫人安東張氏祔左)” 공의 성은 박씨요, 이름은 치검(致儉)이며, 자는 경화(景和)이다. 선계는 영해(寧海)에서 나왔다. 증조부의 이름은 상근(尙根)이니, 관직이 증참의(贈參議)요. 할아버지의 이름은 창한(昌漢)이니, 증좌윤(贈左尹)이요. 아버님 이름은 춘대(春大)이니, 동지중추부사(同知中樞府事)이다. 어머님은 정부인(貞夫人) 용인박씨(龍仁朴氏)이니, 봉사(奉事) 경유(敬諭)의 따님이다. 공은 영조(英祖) 임신년인 1752년(영조 28) 12월 2일에 태어났다. 지극한 정성으로 어버이를 모셨고, 형제간에는 우애(友愛)가 넘쳤으며, 자손을 가르쳐서 문벌(門閥)을 확립하였다. 가법(家法)이 엄정(嚴整)하였으며, 친척들이 모두 신뢰하고 존경하였다. 금상(今上) 갑자년인 1804년(순조 4) 12월 21일에 돌아가시니, 향년이 53세이다. 양주(楊州) 중흥동(中興洞) 을좌(乙坐)를 등진 언덕에 장사지내니, 새로 조성한 무덤이다. 선영에서 몇 리 떨어진 가까운 거리이다. 부인은 숙부인(淑夫人) 안동장씨(安東張氏)이니, 봉사(奉事) 택인(宅仁)의 따님이다. 영조 계유년인 1753년(영조 29) 9월 27일에 태어나서 금상 갑술년 1814년(순조 14)인 12월 19일에 돌아가시니 향년(享年)이 62세이다. 공의 묘 좌측에 합장하였다. 1남 1녀를 두었는데, 아들은 명준(命浚)으로 통정대부(通政大夫)인데, 첫 부인은 조상진(趙尙珍)의 부인이고, 둘째 부인은 오명권(吳命權)의 따님이다. 따님은 현재붕(玄在朋)에게 시집갔으며, 측실 소생에 1남 1녀를 두었는데, 아들은 명수(命洙)로 첫 부인은 현영(玄愥)이요, 둘째 부인은 오태준(吳泰浚)의 딸이며, 따님은 한상진(韓相璡)에게 시집갔다. 내외자손은 어려서 다 기록하지 못한다. 도광 원년(道光 元年) 신사년인 1821년(순조 21) 월 일에 아들 명준(命浚)은 삼가 기록한다. 박치검(朴致儉) 상세정보 자료수정내역 [ 원문이미지보기 ] .[역과] 정조(正祖) 1년(1777) 정유(丁酉) 증광시(增廣試) 3등(三等) 1위(9/14)[인물요약] 자 경화(景和) 생년 임신(壬申) 1752년(영조 28) 합격연령 26세 본관 영해(寧海) 거주지 미상(未詳) [관련정보] [이력사항] 선발인원 14명 품계 통정대부(通政大夫) 품계 절충장군(折衝將軍) 관직 교회(敎誨) 관직 총민(聰敏) 전공 왜학(倭學) [가족사항] [부] 성명 : 박춘대(朴春大) 관직 : 동지(同知) [조부] 성명 : 박창한(朴昌漢) [증조부] 성명 : 박상근(朴尙根) [외조부] 성명 : 박경우(朴敬佑) 본관 : 남양(南陽) [처부] 성명 : 장택인(張宅仁) 본관 : 안동(安東) 관직 : 압물(押物) 전공 : 한학(漢學) [안항:형] 성명 : 박치륜(朴致倫) [안항:제] 성명 : 박치경(朴致儆) 성명 : 박치신(朴致信) 성명 : 박치임(朴致任) [출전] 『역과방목(譯科榜目)』(국립중앙도서관[일산古6024-98]) <조선왕조실록 박치검 관련 기사> 우의정이 뇌물을 받고 왜인과 교통한 역관들의 죄상과 처리안을 아뢰다 차대(次對)하였다. 우의정 이경일(李敬一)이 아뢰기를, “동래부(東萊府)의 간사한 역관(譯官)들이 왜인과 교통(交通)하여 뇌물을 받고 나라를 속인 죄상이 이제 이미 안핵사(按覈使)의 밀계(密啓)에서 모두 탄로가 났는데, 이는 실로 전고에 없던 극악(極惡)이요 대대(大憝)인 것입니다. 수악(首惡)은 박준한(朴俊漢)· 박치검(朴致儉)이고, 동참(同參)한 자는 김형우(金亨禹)인데 방헌(邦憲)을 가하기도 전에 귀주(鬼誅)가 먼저 이르렀으니, 더없이 통분스러운 일입니다. 두 놈의 아들들에게는 산배(散配)시키는 형법(刑法)을 시행하게 하소서. 흉모(凶謀)를 답습하여 서계(書契)를 위조한 최경(崔)·최국정(崔國楨)은 안핵사와 해부사(該府使)로 하여금 저들이 보는 곳인 관문(館門) 밖에서 효수(梟首)하게 하고, 위조한 서계를 서사(書寫)한 박윤한(朴潤漢)과 도서(圖署)를 위조한 김한모(金漢謨)는 수악(首惡)에 견주어 보면 비록 차등이 있기는 합니다만, 악한 짓을 같이하며 나쁜 짓을 도왔으니, 단지 위조한 것만으로 감죄(勘罪)하여 대시(待時)의 형률에 처하게 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모두 일체 똑같이 효시(梟示)하게 하소서. 손수 뇌물을 전한 김무언(金武彦)은 엄중한 형신(刑訊)을 가한 다음 감사(減死)하여 정배(定配)시키고 최경 등이 뇌물로 받은 포목(布木)은 즉시 징출(徵出)하여 저 왜인들에게 환급(還給)하게 하소서. 을묘년 가을서부터 10년 이래로 두 나라의 사이가 이들에게 속아서 우롱당하였습니다. 안으로는 우리 나라를 속였고 밖으로는 이웃 나라를 속였으므로 강호(江戶)에서는 매우 의아스러운 데 관계된다는 말이 있었고 대마도(對馬島)에서는 진위(眞僞)를 조사해보고 싶다는 말이 있게 되었는데, 이제 죄인을 잡았으니 분명히 전형(典刑)을 바룬 뒤에는 의당 저 사람들로 하여금 환히 알게 해야 합니다. 우선 내백(萊伯)으로 하여금 엄중한 말로 관수(館守)를 책유(責諭)하고 이어 도해 역관(渡海譯官)을 들여보내어 특별히 서계(書契)를 보내겠다는 뜻을 관수를 시켜 대마도에 통지하게 해서 대마도로 하여금 즉시 와서 청하게 하도록 하소서. 신행(信行)은 곧 교린(交隣)에 있어 중대한 일인데 다만 이 무리들이 농간을 부린 일 때문에 연한(年限)이 점점 가까워오는데도 강정(講定)이 아직 지체되고 있으니, 국체(國體)에 있어 더욱 놀랍고 통분스럽습니다. 사행(使行)이 강호(江戶)에 도달하는 것과 의물(儀物)을 한결같이 구례(舊例)대로 준행할 것을 또한 내백으로 하여금 관수에게 통지하여 속히 강정하도록 하소서.” 하니, 그대로 따랐다. 이어 두 역관(譯官)이 받은 뇌물인 공목(公木)은 해도신(該道臣)으로 하여금 조비(措備)하여 동래부(東萊府)로 수송하게 하고 그 대신으로 경사(京司)에 상납할 것을 환용(換用)하게 하였다. 【원전】 47 집 515 면 【분류】 *사법(司法) / *외교-왜(倭) [주D-001]을묘년 : 1795 정조 19년. [주D-002]강호(江戶) : 일본 동경의 옛 칭호. [주D-003]내백(萊伯) : 동래 부사. 출 전 : 순조 5년 을축(1805,가경 10) 8월28일 (무신)조 기사 비국에서 출정한 사람의 공죄를 가려 아뢰고 종사관·장관 등의 별단을 올리다. 평안도의 장사 군관 별단. 병영의 장사 군관 한량 왕사현(王思賢)은【송림에 출전하여 대진을 따라다니며 안형복(安亨馥)과 함께 운흥(雲興)의 적둔(賊屯)에 가서 정탐하여 적정을 먼저 보고하였다.】 상으로 가자하였다. 직부(直赴) 이의승(李宜承)과【송림과 곽산 두 전투에 참가하였는데, 적이 대진을 겁략할 때 있는 힘을 다하여 방어하였다.】 한량 이심일(李心鎰)·한정신(韓正臣)은【송림과 곽산 전투에 참가 하였는데, 적을 격파하던 날 앞장서서 먼저 성벽에 올라갔다.】 모두 본도에서 시상한다. 한량 백인서(白麟瑞)와【송림과 곽산 전투에서 모두 전공(戰功)이 있고 적 휘하의 김이국(金理國) 등을 사로잡았으며, 적이 대진을 겁략할 때 뒤쫓아가 적을 죽였다.】 김낙홍(金洛弘)·【대진이 겁략 당할 때 적 5명을 사로잡았다.】 과거 출신(出身) 최천학(崔天鶴)·【송림에 출전하여 대진을 따라다니며복 병장이 되어 적 9명을 붙잡았다.】 모두 상으로 가자하라. 과거 출신 김인덕(金仁德)과【송림에 출전하였고, 대진으로 나가 복병장(伏兵將)이 되었다.】 겸사복(兼司僕) 구즙(具緝)·오명회(吳命恢)는【송림에 출전하였다가 대진으로 가서 복병장이 되어 흙 파는 역사를 감독하였다.】 모두 본도에서 시상하고, 한량 이인협(李寅協)과【송림의 전투에서 승리하였고, 후에 대진에 나가 복병장이 되어 북성(北城)의 요해처를 지키고 북성(北城)의 흙 파는 일을 감독하였다가 이마에 화살을 맞았다 성을 격파하던 날 병든 몸을 이끌고 군사를 거느려 입성하였다.】 향인(鄕人) 이건악(李健岳)·【곽산에 출전하였고 성을 격파한 후 대진으로 가 접전하다가 탄환을 맞았다.】 과거 출신 서백석(徐百碩)은【접전할 때 탄환을 맞았다.】 모두 상으로 가자한다. 과거 출신 김창신(金昌信)은【송림 전투에서 앞장서서 적을 추격하였다.】 본도에서 시상하고, 한량 이희엽(李禧燁)과【송림 전투 후에 이영식(李永植)을 따라 다복동(多福洞) 적의 소굴을 쳐서 적의 기치(旗幟)를 빼앗았다.】 김후덕(金厚德)은【이영식을 따라가 다복동 적의 소굴을 쳤고 대진으로 나가 복병장이 되었다.】 모두 본도에서 수용한다. 과거 출신 김성록(金聲菉)은【송림에서 대진으로 가 접전 중에 화살을 맞았다.】 상으로 가자하고, 과거 출신 장치영(張致榮)은【송림에 출전하였다가 이내 진으로 나가 우영장(右營將)의 행군 집사(行軍執事)가 되었다.】 본도에서 시상한다. 한량 변득렴(邊得㾾)은【송림에서 대진으로 나가 접전할 때에 화살을 맞아 정월에 먼저 돌아왔다.】 상으로 가자하고, 한량 한무흥(韓武興)은【대진이 겁략 당할 때에 적 1명을 베었다.】 본도에서 시상하고, 전 만호 박대욱(朴大旭)은【복병장(伏兵將)으로 접전할 때 탄환을 맞아 3월에 병으로 돌아왔다.】 상으로 가자하고, 과거 출신 계응화(桂應華)와【북성(北城)을 파는 부역에서 심부름을 하였다.】 한량 박치검(朴致儉)은【송림 전투에서 앞장서서 쫓아갔으며 북성의 흙을 팔 때에 역사를 감독하였다.】 모두 본도에서 시상한다. ◆ 지중추부사 박명준(朴命俊)의 墓 역관 박명준(朴命浚) 자료 위치 : 진관동 산8번지 일원중골마을 (북한산) 형태 : 원수형(圓首形) 3면비(三面碑) 서체 : 해서체(楷書體) 비신 : 높이 117.5㎝, 가로 49㎝, 세로 31㎝ 비좌 : 높이 48㎝, 가로 107㎝, 세로 76㎝ 상석 : 높이 37.5㎝, 가로 112.5㎝, 세로 81.5㎝ <비양(碑陽 : 전면> 崇政大夫行知中樞府事朴公諱命浚之墓 贈貞夫人白川趙氏祔左 貞夫人樂安吳氏祔左 <비음(碑陰 : 후면)> 府君諱命浚。字維淸。系出寧海。考諱致儉贈判書。妣贈貞夫人安東張氏奉事諱宅仁女也。府君以正宗丁酉十二月十三日生。今上已衤二月謫湖南之黑山島。丙午正月一日棄不肖于謫舍。享壽七十。嗚呼。不肖扶櫬而歸。二月十八日啓原。配贈貞夫人白川趙氏。舊塋同窆卽先兆負乙之原也。府君德性寬厚容儀豐碩。發言處事不立崖岸。不爲表暴。而未嘗以聲色加人。以是識與不識咸慕悅之無異辭。純宗甲戌始以職任。周旋於交隣之際。有勞勣累蒙晉秩之典。戊寅通政。丙申至崇政。上下數十餘年居任菜釜者久矣。故洞察邊情。隨宜施措悉中窽要。土民有遺愛之感立碑頌德。卽以狡夷之區。測每與論事。亦皆心折而不敢欺其情。盖府君之素所見孚於中外者如此也。尙忍言哉。尙忍言哉。以府君平日仁善慈厚。宜克享安全之福。而晩罹橫禍。遂易簀於海外。此豈非推之天理。而不可諶究之人事。不可驗者歟。嗚呼。不肖抱徹天極地之寃。而木石冥頑延食。息於今日昭昭彼蒼。庶幾鑑此方寸也夫。繼配貞夫人樂安吳氏。艱于嗣不肖日榮入繼。側室二女。長適李尙有次未笄。不肖妻五衛將金寅哲女。取從子有性爲後。有性妻金棨女一男幼。 道光 二十六年 七月 日 立 孫 僉樞 日榮 謹撰 孫 主簿 有性 謹書 <국역> “숭정대부 행지중추부사 박공 명준의 묘. 증정부인 백천조씨를 좌측에 합장하고, 정부인 낙안오씨를 좌측에 합장함(崇政大夫行知中樞府事朴公諱命浚之墓贈貞夫人白川趙氏祔左貞夫人樂安吳氏祔左)” 부군(府君)의 이름은 명준(命浚)이요, 자는 유청(維淸)이니, 선계(先系)가 영해(寧海)에서 나왔다. 아버님의 이름은 치검(致儉)이니 판서(判書)의 증직(贈職)을 받았고, 어머님은 정부인(貞夫人)의 증직을 받은 안동장씨(安東張氏)인데 봉사(奉事) 택인(宅仁)의 따님이다. 부군은 정조 정유년인 1777년(정조 1) 12월 13일에 태어나서 금상 기해년인 1839년(헌종 5) 2월 달에 호남(湖南)의 흑산도(黑山島) 에 귀양갔다가 병오년인 1812년(헌종 12) 1월 1일에 귀양지에서 돌아가시니 향년이 70세이다. 아아! 불초가 운구(運柩)하여 돌아가서 2월 18일에 장사지냈다. 부인은 정부인 배천조씨(白川趙氏)로 옛 선영에 합장하니 곧 선영 을좌(乙坐)를 등진 언덕이다. 부군은 덕성(德性)이 너그럽고 후했으며, 그릇이 크게 행동하였다. 말하는 것과 일처리 할 때는 모가 나지 않았고, 화내거나 일찍이 남에게 싫어하는 빛을 보이지 않았으므로 아는 자나나 모르는 자나 모두가 존경하고 좋아하여 다른 말을 하는 자가 없었다. 순조 갑술년인 1814년(순조 14)에 처음으로 관직을 맡아서 외교(外交)에 공로(功勞)가 있어서 여러 번 좋은 자리에 승진하는 은전을 입었으며, 무인년인 1818년(순조 18)에는 통정대부(通政大夫)에, 병신년인 1836년(헌종 2)에는 숭정대부(崇政大夫)에 이르렀다. 상하 수십년간 관직에 있으면서 수고한 지가 오래였으므로 변경의 정세를 통찰(洞察)하여 적당한 것을 따라서 조처하니 모두가 적적한 조처였다. 고을 주민들이 사랑하는 마음에 송덕비(頌德碑)를 세웠다. 교활한 오랑캐의 구역에 나아가서는 매양 여론(與論)을 헤아려서 처리하니 또한 모두 마음을 접고 감히 그 실정을 속이지 못하였으니, 대개 부군께서 평소 조정과 민간에서 믿음을 받은 바가 이와 같았다. 어찌 차마 말하리오? 어찌 차마 말하리오? 부군께서 평일에 어진 선행과 두터운 사랑을 베풀었으니, 마땅히 최고로 좋은 복을 누려야 마땅하지만 만년에 뜻하지 아니한 재난을 당하여 마침내 바다 밖에서 죽음을 맞았으니, 이 어찌 하늘의 이치를 연구한다면 사람의 일을 진심으로 예측하기가 어렵지 않다는 것인데, 시험하기가 어려운 것임인가? 아아! 불초가 하늘에 사무치는 원한을 품고 고통스런 생활로 연명하였으나 오늘에야 밝은 세상을 만나서 쉬게 되었으니, 거의 이제야 본마음을 보게 되었다고 할 것이다. 새 부인은 정부인(貞夫人) 낙안오씨(樂安吳氏)인데, 후사를 갖지 못하여 불초 일영(日榮)을 양자로 들였다. 측실 소생에 딸 둘을 두었으니, 장녀(長女)는 이상유(李尙有)에게 시집갔으며, 차녀(次女)는 아직 결혼하지 않았다. 불초의 아내는 오위장(五衛將) 김인철(金寅哲)의 따님인데, 조카인 유성(有性)을 후사로 삼았다. 유성의 아내는 김계(金棨)의 딸로, 아들 하나를 두었으나 어리다. 도광(道光) 26년(1846, ) 7월에 세우다 손자 첨지중추부사(僉知中樞府事) 일영(日榮)은 삼가 짓고, 손자 주부(主簿) 유성(有性)은 삼가 쓴다. 박명준(朴命浚) 『역과 방목』기사 상세정보 자료수정내역 [ 원문이미지보기 ] .[역과] 순조(純祖) 4년(1804) 갑자(甲子) 식년시(式年試) 3등(三等) 4위(12/19)[인물요약] 초명 박명순(朴命淳) 자 유청(由靑) 생년 정유(丁酉) 1777년(정조 1) 합격연령 28세 본관 영해(寧海) 거주지 미상(未詳) [관련정보] [이력사항] 선발인원 19명 품계 숭록대부(崇祿大夫) 관직 교회(敎誨) 관직 지추(知樞) 관직 총민(聰敏) 전공 왜학(倭學) [가족사항] [부] 성명 : 박치검(朴致儉) 품계 : 절충장군(折衝將軍) 관직 : 첨지(僉知) 전공 : 역과(譯科) [조부] 성명 : 박춘대(朴春大) [증조부] 성명 : 박창한(朴昌漢) [처부] 성명 : 조상진(趙尙珍) 본관 : 배천(白川) 관직 : 상통사(上通事) 전공 : 청학(淸學) [출전] 『역과방목(譯科榜目)』(국립중앙도서관[일산古6024-98]) <박명준 『조선왕조실록』기사> 헌종 5년 기해(1839,도광 19) 1월21일 (무오) 05-01-21[02] 계본을 거짓으로 꾸민 죄로 이의교·박명준·박명철을 처벌하다 이보다 앞서 재판왜(裁判倭)가, 관백(關白)이 승습(承襲)하는 일 때문에 도주(島主)가 섬에 돌아올 때까지 도주의 아들이 대신 일을 살피고 있다면서 와서 도해관(渡海官)의 행차를 청하므로, 도해관(渡海官)이 들어갔더니 도주는 아직 돌아오지 않았는데, 상접(相接)하는 등의 모든 연례(宴禮)를 앞질러 경솔하게 거행하였다. 그래서 동래 부사(東萊府使)가 그 통역(通譯)을 맡은 무리들의 전도되고 그르치게 한 죄를 논한 장계(狀啓)를 닦아서 보냈는데, 그 장계가 경사(京師)에 이르자, 도해관의 형 이의교(李宜敎)가 훈도(訓導) 박명철(朴命澈)의 아들을 유도하여 중도에서 계본(啓本)을 돌려보내고 내용을 고쳐 지어서 그 죄를 늦추게 하려고 꾀하다가 일이 발각되었으므로, 왕부(王府)로 하여금 엄중하게 핵실(覈實)하게 하였었다. 박명철의 형 박명준(朴命浚)과 이의교(李宜敎)가 실제로 그 일을 주무(綢繆)하였음을 아울러 자백하자, 판금오(判金吾)는 율(律)에 수범(首犯)과 종범(從犯)을 구분하지 않는 조문(條文)이 있다는 데 의거하여 박명준·이의교를 아울러 대벽(大辟)으로 처치하기를 청하였다.이에 여러 대신(大臣)들이 수범과 종범을 변별(卞別)하는 일이 없다고 의심하여 부경(傅輕)하기를 청하였는데, 대왕 대비(大王大妃)가 하교하기를, “이 무리가 국가(國家)를 업신여겨 죄범(罪犯)이 이에 이르렀으니, 어떻게 조금 무겁게 하고 조금 가볍게 하는 차별을 두겠는가? 모두 일률(一律)을 적용해야 마땅하겠지만, 대신(大臣)들의 의논이 비록 나의 뜻과 다르다 하더라도 이를 힘써 따르지 않을 수 없다.” 하고, 마침내 박명준·이의교를 먼 악도(惡島)에 결장(決杖)하여 정배하고,박명철은 동래부에 내려 보내어 그 죄를 세상에 알리고 엄중하게 형벌을 가한 후에 변원 정배(邊遠定配)하도록 명하였다. 【원전】 48 집 461 면 【분류】 *사법-행형(行刑) / *외교-왜(倭) [주D-001]부경(傅輕) : 죽일 죄(罪)에 의의(疑義)가 있을 때 그 죄를 경감(輕減)시켜서 목숨을 살려 주는 것. 부생(傅生). [주D-002]악도(惡島) : 사람이 살기에 적당하지 못한 외딴섬. 박흥식 관설당박제상선생기념사업회 부회장​ 행정자치부 제46호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상임대표​ 후원계좌 우체국 010777-01-002037 부추실 홈페이지 http://buchusil.org 전화 02-586-8434, 6, 7 NGO글로벌뉴스 man4707@naver.com
    20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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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민국의 “공직자 바로서 나처럼 억울한 사람 없어야”
    국가의 녹을 받는 사람들에 대한 비판의 목소리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닌 가운데 “일 안 하는 공직자를 발본색원하는 데 여생을 바치겠다”며 나선 이가 있다. 바로 박흥식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대표. 한때 잘나가던 중소기업 대표에서 금융기관의 잘못으로 채무자로 전락한 박 대표는 “나처럼 힘없고 빽 없어 억울한 일을 당하는 사람이 나와선 안 된다”는 일념하에 사회운동에 몸담고 있다. 열악한 재정 상황에서도 자신의 명예회복과 보다 깨끗한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매진하고 있는 박 대표의 얘기를 <주간현대>가 들어봤다. 중소기업 대표에서 부정부패 척결운동 20년 국선변호사 7명 대동, 검찰과 싸워 이긴적도 “공직자 바로서 나처럼 억울한 사람 없어야” [주간현대=범찬희 기자] 전도 유망한 젊은 중소기업 대표에서 현재 10억대 채무자인 박흥식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 대표는 금융감독기관의 잘못으로 한순간에 인생이 바뀌게 됐다는 박 대표는 25년 가까이 ‘제2, 제3의 박흥식이 나와서는 안 된다“며 공직사회 정화에 앞장서고 있는 시민운동가다. - ‘부정부패추방실천시민회’(이하 부추실)란 어떤 곳인가? ▲1999년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다. 단체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우리나라에 만연한 부정부패를 근절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 공직자의 직무유기 등으로 억울한 사건을 당한 국민들의 권리를 보장하기 위한 인권과 청원권 회복도 중점 사업이다. - 시민운동에 뛰어는 계기는? ▲많은 시민운동가가 그렇듯 나 역시 개인적인 경험에서 시작됐다. 나는 기술고시 출신의 보일러업체(만능기계) 대표였다. 보일러와 관련된 특허 6개 및 신기술 고시등록으로 1990년 25회 발명의 날에서 표창을 받기도 했다. 중소기업구조조정기금으로 경북 상주군 공성농공 단지에 대규모 보일러 공장을 신축하던중에 문제가 터졌다. 한창 공사가 진행 중이던 1991년 2월제일은행 상주지점에서 커미션 거부에 대한 보복으로 약속어음 2300만원짜리의 지급을 거절당해 부도가 난거다. 하루아침에 공장경매로 1억95백만 원의 채무자 신세가 됐고, 이 문제를 금융감독원에 제기했으나 꺽기 당한 저축예금을 조건부 예금이라고 기각당했다. 이때부터 이 길로 접어들었다. - 당시 상황에 대해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 달라.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찾아간 곳이 경실련이다. 여기에서 ‘만능기계 부도처리를 둘러싼 금융분쟁에 관한 보고서’를 작성해 1994년 재무부에 제출했다. 당시 이 문제는 ‘KBS 9시 뉴스’와 ‘중앙일보’ 등에 보도됐고 재무부에서 구제 조치 지시를 내렸으나, 금융감독원은 증거 부족으로 각하했다. 이후 제일은행이 제기한 대여금청구의 소에 대해 부당이득금반환으로 반소를 제기하여 3년여 만에 대법원에서 승소확정판결을 받았다. 그런데도 금융감독원에서 제일은행과 기술신보에 대해 원상회복하라는 시정조치 및 담당자를 고발하지 않아 마지막 방법으로 찾아간 곳이 국회다. 제17대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금융감독원과 은행에 청원인과 합의를 보라고 의결해 사건이 마무리되는 듯 했다. 그러나 합의금을 놓고 입장이 크게 엇갈렸다. 금융감독원과 제일은행은 7000만원 이상은 합의할 수 없다고 나왔는데, 나 역시 이때 이미 빚만 10억이 넘었기에 그 금액을 받아들일 수 없었다. 이에 국회에 금액을 정해 달라고 진정을 넣었지만 처리되지 않았다. 또 제18대국회 정무위원회에서는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에 본 청원에 대한 조정방안을 강구하여 처리하도록 의결하고, 그 결과를 보고하도록 권고한 사실도 있었으나, 합의금 2억2000만원을 논의하다가 임기만료로 폐기됐다. 다시 제19대국회에 청원을 접수하여 그 간의 정신적 물질적 피해에 대해 국가가 보상하여 줄 것을 요청하였는데도 정무위원회는 청원심사소위를 개의하여 의결하지 않고 연장만 할 뿐이었다. 청원제도란게 현실과 동떨어진 유명무실한 것임을 깨닫고 국회의원 57명을 사기정치로 고발하게 되었다. - 소위 힘있는 기관이 본인의 목소리를 들어주지 않자 직접 뛰어든 것인가? ▲그렇다. 1993년부터 경실련에 들어가 부패감시단 총무로 일했다. 이후 부정부패추방시민연합에서 상담위원으로 활동했다. 이때의 경험을 토대로 1999년 부추위를 설립해 나 자신의 명예회복은 물론 부패척결에 앞장서게 됐다. - 부추위가 설립된 지 17년 됐다. 그간의 주요 성과에는 어떤 게 있나? ▲신문고 행사, 법정모니터 운동, 부정비리 고발 접수 및 상담 등을 꾸준히 해왔으나 부추실이 설립된 1999년 군납비리를 폭로했다. 참여연대에서 검토 중이던 이 사안은 도중에 중단되면서 부추실에서 집중적으로 다루게 됐다. 핵심 내용은 K-1 전차의 주요 부품을 미국에서 들여오면서 국방부 인사들이 가격을 뻥튀기한 것이다. 당시 부추실의 폭로는 2001년 국방부 장관이 교체되는데 결정적으로 작용했다. -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2004년 회원 중 한 명이 법조인 87명을 집단 고발해 검찰로부터 무고죄로 기소를 당한 일이 있었다. 이때 실형 위기에 처한 회원을 국선변호사 7명을 대동해 항소심에서 무죄선고를 받게 했다. 이후 국가를 상대로 손해보상 청구를 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여기서 만족하지 않고 끝까지 싸울 생각이다. - 시민단체 대표로서 조직을 운영하는 데 가장 큰 어려움은? ▲재정 문제다. 공익 점수 미달로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해 순전히 회비에만 의존하고 있는데 많이 부족한 상황이다. 조직을 확장해 좀 더 많은 사업을 진행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힘에 부친다. - 정치성향이나 지지정당이 있나? ▲딱히 없다. 고향도 서울 출생이다. 나는 순전히 나 자신의 신념에 의해 움직인다. 다만 현재 여당의 이모 의원에 대한 낙선 운동을 펼치려 했으나 중단한 상태다. - 그분을 낙선 대상으로 생각했던 이유는? ▲의뢰인 중 한 명이 이모 의원으로 인해 큰 피해를 봤다. 과거 이모 의원이 변호사로 활동하던 시절 변호사비 2300만원을 받고도 의뢰인의 사건을 제대로 맡지 않아 건물 10억짜리를 통째로 날린 것이다. - 앞으로의 계획은? ▲ 재정이 충분히 마련되면 ‘부패방지재단’을 설립하고자 한다. 이 재단을 UN NGO로 등록, 국가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조직으로 키워 일 안 하는 권력층에 대한 철저한 감시를 할 것이다. 나처럼 힘없고 빽없어 억울한 일을 당하는 국민들이 없도록 대한민국을 바꾸고 싶다. nchck@naver.com
    201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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